[일본문화] 일본인의 의식구조와 세계적 일본기업 도요타의 경영방식과의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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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문화] 일본인의 의식구조와 세계적 일본기업 도요타의 경영방식과의 관계성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 들어가는 말
 일본인의 의식구조의 배경 - 와和문화
 메이와쿠迷惑와 기쿠바리氣配り
 혼네本音와 다테마에立前
 정리
 도요타의 경영방식

본문내용
“메이와쿠迷惑”란 ‘남에게 신세지거나 폐를 끼치는 것’을 뜻하며 “기쿠바리氣配り”는 ‘상대방의 마음을 미리 헤아려 스스로 알아서 신경써주는 것’을 뜻한다. 이 개념들은 모두 “와和”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은 조직의 화합에 방해를 끼치므로 “와和”를 위해서는 금해야 할 행동이며,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배려해 준다면 조직은 더욱 하나로 단결될 수 있으므로 “와和”를 위해서 더욱 장려해야 하는 것이다.
일본인의 언어생활을 보면 이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가령 화장실에 가는 상황에서 “화장실이 어디에 있니?”등으로 직접적으로 묻지 않고 “화장실을 빌려도 되겠니?”등으로 말을 돌려서 공손하게 물어본다. 화장실을 이용하는 행위도 허락을 받지 않는다면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특히, 남의 집 방문이나 공공장소에서의 행동에는 일본인의 예절바름은 거의 최상의 수준이다. 그만큼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일본인의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마음은 어떻게 표현될 수 있을까? 우습게도 상대방의 마음을 미리 배려하지 못해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는 것도 폐를 끼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일본인들은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누곤 한다.

A : 요즘 엘니뇨 현상으로 기온의 변화가 극심하다죠? 일본도 그 영향을 받는 모양입니다.
(땀을 뻘뻘 흘리는 손님)
B : 방해가 되지 않으신다면 에어컨을 좀 틀어도 되겠습니까?(그제서야 눈치를 챈 주인)
A : 저는 아무래도 상관이 없습니다만...
참고문헌
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일본편) / 이원복 / 2000 / 김영사
 일본의 10년 불황을 이겨낸 힘 TOYOTA / 김태진, 조두섭, 전우석 / 2004 / 위즈덤하우스
 THE TOYOTA WAY / 제프리 라이커 / 2004 / 가산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