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소매상과 도매상의 유형
Ⅲ. 유통경로의 구조 및 사례
Ⅳ. 유통전략의 특징
Ⅴ. 유통 갈등의 개념 및 해결방안
국내 쥬얼리 업계의 유통구조는 철저히 생산과 유통으로 양분화 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상업 중인 프랜차이즈 본사모두가 자체 생산라인을 가지고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보세의류처럼 국내 도매시장 종로, 남대문)에서 만들어진 완제품을 구매해서 자사브랜드 상표만 붙여서 각 대리점에 공급하는 유통회사들이다.
이러한 유통구조로 인해 똑같은 디자인의 제품이 프랜차이즈의 경우 과다한 본사마진으로 인해 개인 매장들보다 15~25% 높은 소비자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실정에 있다
대형마트 횡포에 서럽기만 한 납품업체
한국식품 공업협회에 따르면 이마트는 △납품업체에 대한 원플러스원(1+1) 상품 요구를 통한 실질적 납품가 인하요구 △매장 내 이른 바 ‘골든 존(Golden Zone)’에 자체브랜드(PB)상품배치와 같은 부당강요를 납품업체에 요구하고 있다. 롯데마트와 신세계 이마트, 이랜드 홈에버 등 국내 대형마트들의 거센 파워로 납품업체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빙과류의 경우 대형마트들의 '미끼상품'으로 전락하고 있어 빙과업체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대형마트 눈치 보기, 출혈납품 감수해야= 국내 대형마트의 파워가 해를 거듭할수록 커지자 1위 제조업체가 아니고서는 마트 측 눈치 살피기 영업이 지속되고 있다.
28일 롯데제과 관계자는 "빙과류의 반값 경쟁이 치열하지만 롯데제과의 경우는 빙과류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다"며 "2, 3위 업체들은 대신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 빙과업계 관계자는 "대형마트 측에서는 어차피 아이스크림으로 수익을 남기려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값이 싸고 누구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빙과류에 대한 파격할인이 이어지고 있다"며 "원가 이하의 제품을 납품하는 것도 감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빙과업계의 어려움은 실적에서 고스란히 나타난다.
빙과류 부문에서 3위 안에 드는 빙그레는 2006년 매출액이 5259억 원으로 전년대비 0.2%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005년 525억 원에서 2006년 398억 원으로 무려 32%나 줄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도 2005년 대비 36.7% 줄어든 283억 원을 기록,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고 있다.
◆1+1, PB상품 오히려 '독'될 수도= 뿐만 아니라 롯데마트의 경우 롯데제과, 롯데삼강 등 롯데 계열사들을 우선 챙기는 경우까지 발생, 대형마트와의 연관 고리가 없는 제조업체들은 '눈치 보기' 영업을 해야 하는 등 좋지 못한 영업환경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또, PB(제조업체와 단독계약으로 한 유통 업체에만 공급되는 상품)나 '원플러스원(1+1)' 행사 상품이 대형마트의 강압에 의해 업체들에게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
한겨레신문(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83271.html)
헤럴드 경제신문(http://www.herald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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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www.seri.org)
박찬수 마케팅원리 법문사(제3판),
안광호 유통원론 학현사(2006)
오세조 유통관리 博英社(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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