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해빗 -소비자의 95%를 지배하는 행동 심리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먼저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책의 핵심내용일 수 있는 의식적 사고와 관리적 사고의 내용이었다. 대부분의 사람을 비롯해 나 역시도 소비라는 행동을 할 때 정말 많이 고민을 하고 이것저것 다 따져본 다음에 소비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에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현재 사회에는 항상 신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80%정도는 망한다고 한다. 과연 신제품을 제대로 만들지 않아서 일까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해답은 먼 곳에 있지 않았다. 사람들은 항상 써오던 곳에 어색함을 느끼면 구매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의식하지 못하면서 구매해왔던 그대로를 거의 구매한다는 것이다. 수업시간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배우기는 했지만 값 싼 물건, 즉 생필품 같은 것을 구매할 때나 그런 줄 알았다. 하지만 다른 비싼 것에서도 소비자들이 새로운 것에 대해서 아무리 그것이 잘 만들어 지고, 여러 좋은 기능이 있더라도 항상 해오던 습관에 어긋나게 되면 그 제품은 외면 받게 되고, 혹시나 그 물건이 믿을 만한 브랜드에 나온 것일지라도 오히려 그 브랜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그런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