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Adam Smith의 生涯 및 時代的 背景
Ⅱ. 도덕감정론
Ⅲ. 國富論의 主要內容 및 思想
Ⅳ. 아담 스미스의 공헌
스미스는 경제현상을 설명하는 계기를 사람들의 이기심 즉 개인적 이익의 추구에 두었으며 이러한 설명은 그의 도덕철학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다. 그의 도덕철학체계는 4부로 나누어지며, 1부가 자연신학, 2부가 윤리학, 3부가 법률이론, 4부가 경제정치론이다. 자연신학 제1부 자연신학은 그의 사후『철학에세이』(1980)로 출간.
은 2부이하 이론의 기초이며, 2부가 도덕감정론 스미스의 윤리학, 즉 그의 행위이론이 도덕감정론에서 논의되고 있다.
으로 간행되었는데 이것이 3부와 4부의 이론의 근거로 되어 있다. 3부는 그의 법학강의 내용을 이루었으며, 4부가 후에 국부론 국부론은 경제와 국가에 대한 분석적인 통찰, 즉 스미스의 정치경제학을 내용으로 한다.
으로 전개된 것이다.
스미스는 대체로 순수한 理神論 또는 자연신교적 세계관을 신봉하였는데 본래 이신론세계관 신은 인간의 행복을 염원 → 인간에 이기심을 부여 → 이기심에 입각한 경제생활 → 신의 섭리(보이지 않는 손) → 사회전체의 경제적 후생 실현.
이란 자연법 내지 자연철학과 같은 시대정신의 소산이었다. 자유해방을 요구하는 당시의 시대정신을 종교적 영역에 있어서도 그 자연적 합리적 기초를 구하고 일반적 타당성을 갖는 종교적 인식 특히 신성을 탐구한 만큼 전통적인 기성종교를 미신, 기만 등의 불합리한 것으로서 배척한 것이다. 그의 세계관에 의하면 태초에 전지전능한 신만이 존재하여 그것에 인과적 필연성이 지배되는 법칙을 부여한 것이다. 따라서 우주는 인과적 필연적인 법칙질서에 따라 운행되는 한 개의 기계와도 같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기계가 아니고 신이 우주를 창조한 목적, 즉 인류의 행복을 실현하기 위하여 그 운행에 무관심할 수 없는 것이었다. 따라서 우주의 법칙 질서도 신의 목적인 행복의 실현을 기도하는 것이며, 인류가 그들의 性情에 따라 행동하는 것도 필연적으로 신의 예정적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이처럼 스미스의 이신론은 낙관적이었다.
스미스는 낙관적인 이신론적 세계관에서 인류천직의 性情을 자연적인 것으로 받아들였다. 그의 과학적 노력도 오로지 이러한 자연적인 것을 발견하여 그것을 최고의 순수성에서 발현시킴으로서 신이 기도하는 인류의 행복을 실현시킴에 있었던 것이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에 의하면 신이 인류에 부여한 성정은 이타심과 이기심으로 대별되며, 전자는 주로 도덕생활의, 후자는 경제생활의 동기로 삼았다. 이 두 영역에서 사람들의 행동은 자연적 질서에 따라 개인과 전체의 행복을 실현한다는 것이다.
도덕감정론에서 스미스는 첫째, 낙관적 이신론 “신이 자신을 창조하였지만 동시에 자율의지도 부여하였기 때문에 태어난 이후의 행위까지는 간섭받지 않는다”는 론.
에 의해 모든 사물을 인식하였다. 그는 대자연은 신의 창조에 의한 것이며 한번 창조된 피조물인 자연은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에 의하여 어떠한 규제나 인위적 간섭없이도 자연법에 따라 행동하기만 하면 자연히 행복한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어서 복잡한 감정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우주창조론에 역행하는 행동을 하게 되며 이것이 사회질서를 혼란시키고 인류를 불행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생각했다.
둘째, 스미스는 도덕론에 있어서 다음 두 가지 과제를 지적했다. 하나는 올바른 도덕기준인 “덕의 본질은 무엇인가?”이며, 또 하나는 덕의 “판단기준은 무엇인가?”이다. 스미스는 덕의 본질에 대한 기존의 “도덕적 적정성”설, “신려”설, “인애”설 모두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후 덕성은 “도덕적 적정성”설에서 성립한다고 판명했다. 다음으로 그는 덕의 판단기준에 대해서도 자애심(self-love), 이성(reason), 정조(sentiment) 등 모두를 검토한 후 그것은 공평하며 사정에 정통한 관찰자의 감정, 즉 동감(sympathy)에 의해 구할 수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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