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국내 화장품 시장의 유통경로
3. 수입 화장품 시장의 유통경로
4. 향후 화장품 시장의 유통 전망
방문판매
구방판 제조업체→대리점→판매원
다단계판매 제조업체→(판매원=소비자)
신방판(직판) 제조업체→판매원
백화점
(브랜드숍) 제조업체→백화점
시중판매
종합 화장품전문점 제조업체→도매상→전문점
대형 할인점(슈퍼/마트) 제조업체→대리점→할인점
기타 인터넷,홈쇼핑,면세점,이/미용실 등
Mass market(중/저가브랜드)
(2) 유통경로 : 제조업체→판매원→소비자
다단계 판매와 신방판의 유통경로.
대표적인 다단계 업체
한국암웨이, 다이너스티인터내셔날 등 (약 80 여 개)
매출액 : 4조 원
방문판매채널의 비중은 전년대비 4.7% 증가한 1조7,700억 원으로 전망.
아모레퍼시픽은 올 2분기 등 화장품 방문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이에 따라 올해 ‘아모레 카운셀러’를 지난해보다 2,000명 늘린 3만5000명까지 확대할 방침
LG생활건강은 ‘ 컨설턴트’를 올 6월말 기준으로 약 1만50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판매원수를 연말까지 1만2,000명 이상으로 늘린다는 구상.
풀무원건강생활도 최근 천연화장품 브랜드 ‘ ’을 리뉴얼하면서 판매원인 ‘헬스어드바이저’를 1만5,000명 으로 늘림.
교원L&C는 최근 발효 한방화장품 ‘ ’를 선보이며 화장품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교원의 뷰티플래너는 3,300명으로 판매원 수를 연말까지 5000명으로 늘릴 계획
[2] 시중판매
(1) 유통경로 : 제조업체→(도매업체)→소매업체→소비자
대부분의 제품들의 가장 일반적인 유통경로. 화장품 또한 전문점, 할인점,
이/미용실, 홈쇼핑 등이 이러한 유통과정을 거쳐서 소비자에게 도달.
전문점은 2000년 화장품 시장의 73%까지 차지하였으나, 2004년 43%로
매년 줄어들고 있는 상황.
소비자들은 싼 가격에 믿음을 가질 수 있는 할인점에서의 화장품 구입 선호.
브랜드샵 시장의 성장으로 인해 전문점에서 브랜드숍으로 고객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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