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오락프로그램이란?
-# 3. 오락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역사
-# 4. 과거의 오락프로그램
1. 가요 부문
2. 게임 쇼
3. 코미디 쇼
4. 캠페인 쇼
-# 5. 현재의 오락프로그램
※ 오락프로그램의 특징
① 연예인의 사생활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② 짝짓기 게임과 운동회 형식의 프로그램이 사라지고 있다.
③ 일반인 위주의 프로그램이 증가했다
④육체적이고 성적인 면을 부각시킨다.
⑤프로그램의 가학성
⑥ 상대방을 비방하고 깍아 내리기
-# 6. 오락프로그램이 왜 이렇게 된 것일까?
-# 7. 해결책과 나아가야 할 방향
1. 가요 부문
MBC 음악뱅크, SBS 인기가요, KBS 뮤직탱크 등 방송사마다 하나 이상의 가요프로그램이 있었다. 이때의 가요프로그램은 가수와 백댄서들의 의상은 물론 화장,
염색, 화려한 귀걸이나 배꼽을 뚫는 것 등에 대해 엄격한 규제가 있었다.
실제로 2001년 가수 신화의 앨범 중에는 ‘yo’ 라는 곡이 있었는데
당시 크로우 화장을 한 신화의 멤버는 KBS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아서 분장을 지우고 무대에 오른 일도 있었다. 크로우분장→
2. 게임 쇼
과거의 게임쇼는 건전한 내용으로 재미의 욕구를 채워주는 동시에 프로그램이 오래도록 사랑을 받았다. 정말 말 그대로 오락프로그램으로서 현대인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적 프로그램으로는 ‘가족 오락관’, ‘출발 드림팀’등이 있었는데 주말의 저녁시간에 온가족이 함께 보기에는 딱 이었다. 가족오락관의 게임을 보면 스피드 퀴즈, 입모양을 보고 내용을 알아맞히기, 뿅망치 게임 등 가족뿐만 아니라 누구와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전한 게임이 주를 이루었다. 나 역시 주말 저녁에는 부모님과 함께 가족 오락관과 출발 드림팀을 빼지 않고 시청했었다.
3. 코미디 쇼
가장 기억이 나는 코미디 프로는 아직까지 개그의 소재로 사랑받고 있는 ‘봉숭아 학당’인데 맹구와 오서방이 늘 엉뚱한 발언을 해서 웃음을 자아냈던 것 같다. 그리고 임하룡이 교복에 빨간 양말을 신고 트위스트를 추고, 김미화와 서세원이 목욕가운을 입고 수다를 떨던 것도 기억이 난다. 그리고 김형곤씨의 ‘회장님 우리회장님’과 같은 프로에서는 정치사회를 풍자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때는 신인배우와 중견급의 코미디언들이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래서 온 가족이 모두 개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함께 웃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4. 캠페인 쇼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와 ‘칭찬합시다’, ‘러브 하우스’등이 대표적인데 이 방송들은 공익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책 읽기를 권장하고 칭찬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등 사회에 유익한 방향을 설정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느낌표를 보면서 금주의 추천도서를 사러 서점에 갔던 기억이 난다. ‘러브 하우스’는 보는 내내 웃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보면서 울었던 기억이 더 많이 나는 것 같다. 재미뿐만 아니라 보고 난 뒤에는 잔잔한 감동과 교훈도 함께 남는 프로그램 이었다
-# 5. 현재의 오락프로그램
저번에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히스토리 스페셜’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초창기의 TV 프로그램은 대중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몰랐기 때문에 오페라공연을 하거나 발레를 하는 등의 지루한 내용만을 내보냈다고 한 것이 기억난다. 과거에 대중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몰랐다면 이에 비해 요즘에는 대중이 원하는 것을 너무나도 잘 잡아내서 문제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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