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쌀과 밀 가격 & 농지가격의 상승
2. 아시아 쌀 대란 미ㆍ유럽으로 확산
3. 식량수출국들의 식량보호주의
식량위기가 국제관계에 미치는 영향
1. 식량수출국 = 쌀값 오름에도 불구하고 곡물 수출 제한
2. 식량수입국 = 식량위기에 따른 폭동과 사회불안
3. 식량위기를 막기 위한 국제기구의 대책
4. 식량위기가 국제관계에 미치는 영향의 종합적 관점
식량위기가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
참고자료
보호무역주의가 식량 위기를 부채질하고 있다. 태국·베트남 등 쌀 수출국들이 국내 인플레를 맞아 쌀값이라도 안정시키기 위해 수출 통제에 나서면서 국제 쌀값이 폭등하고 있다.
거기에다 중간 도매상들의 사재기가 기승을 부리고 전 세계의 투기자본까지 가세하면서 쌀 가격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져버렸다. 이로 인해 가난한 쌀 수입국들에는 폭동이 빈발하기 시작했다. 이 부분은 식량위기와 국제관계부분에 자세하게 다루어보겠다.
식량위기가 국제관계에 미치는 영향
세계 주요 곡물 생산국이 자국 내 곡물 가격 앙등과 공급 부족사태를 염려해 잇달아 수출을 금지하고 나서면서 전 세계가 식량전쟁의 위기로 가고 있다.
개개인에게 기반이 되는 식량은 국가적 차원에서 정권의 안위와 직결되는 필수 재화이며 '정치적 무기'다. 식량위기가 전 세계적 규모로 확산되면서 안정적 식량 확보에 민감한 주요 식량 소비국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식량난이 야기한 각국 내의 소요와 폭동 움직임이 정권의 기반을 송두리째 허물 수 있는 불안요소로 커가고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식량가격의 폭등은 주요 식량 수출국들에게 있어 영향력을 확대할 절호의 기회로 자리매김하면서 국제정치의 지형 전반을 바꾸어 놓을 태풍의 눈으로 부상하고 있다.
1. 식량수출국 = 쌀값 오름에도 불구하고 곡물 수출 제한
→ 식량난 기댄 보호무역, 국가이기주의
- 매일경제 4.16 -
중국발 식량위기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중국은 쌀 수출을 억제하기 위해 올해부터 수출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이어 중국은 16일 곡물을 홍콩을 통해 우회적으로 수출하는 것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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