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소설 다빈치코드(The Davinci Code)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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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와 소설 다빈치코드(The Davinci Code)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비판적 측면에서



본문내용
*소설에서는 크게 부각되지 않았지만, 영화에서는 로버트 랭던의 폐쇄공포증을 그의 중요 성격으로 부여한다. 그것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 루브르에서 파슈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장면이다. 이 부분에서 카메라는 포커스가 심하게 자주 바뀌고 슬로모션이 되기도하면서 랭던의 불안감을 극적으로 표시했다.
그래픽을 통한 ‘최후의 만찬’ 설명
*그리고 영화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린부분. 영상을 통한 ‘성배’의 진실을 밝히는 부분이다. 레이 티빙 경이 소피에게 PDP TV를 보며 성배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다빈치코드의 ‘최후의 만찬’을 그래픽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이해를 훨씬 쉽게 만들어 주었다. ‘보려고 하는것만 보인다’라는 대사에 정확하게 어울리는 장면이었다.
핸디핼드를 통한 레이 티빙 경의 시선
*레이 티빙 경이 스승임을 알려주기 직전 씬.
흐릿하게 런던의 명물 ‘런던아이’가 보인다-O.L.통해
레미는 일의 성공을 자축하며 진짜 ‘스승’인 레이에게 술을 건네받는다. 그것을 마시고는 레미는 죽게되는데, 이 씬에서 감독은 핸디핼드 촬영을 통해 관찰자적 느낌을 강하게 풍겼다. 물론 그 관찰자는 레미를 죽인 티빙 경이다. 핸디핼드 기법은 현장감을 극대화 시키는데, 레미가 죽고 결국 티빙 경이 모든 일의 주범이었다는 결론을 생각했을때, 적절한 촬영이라고 생각된다.
랭던의 머릿속을 휘젓는 듯한 환상 씬
*아이작 뉴턴의 무덤이 있는 웨스트 민스트 사원에서의 씬. 랭던은 소피에게 그 사원의 의미와 A. 포프가 주관했던 뉴턴의 장례식에 대해서 언급한다. 그와 동시에 그들이 지나가는 길은 CG와 오버랩을 통해서 과거의 모습과 겹치게 한다. 영화에서만 가능한 영상적 환상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 부분은 어떤 이유로 그러한 기법을 썼고, 무었을 의미했는지 잘 알 수가 없었다.
*영화의 종반부인 랭던의 크립택스를 푸는 장면. 역시 CG를 이용해서 환상적인 효과를 냈다. 랭던의 머릿속을 열어서 보여주듯 표현해 냈다. 카메라 워킹역시 사고의 회로를 따르듯 여러 행성들로부터 마지막 뉴턴의 빈손(사과가 있어야 했을)까지 이르른다.
「자주 보이는 편집 기술」
*회상씬-영화의 전반에 걸처 소피와 랭던, 그리고 실라의 회상씬이 자주 나온다. 오버랩 기법과 몽타주 이론의 플래시백 기법이 자주 사용된다. 소피의 회상 씬에서는 대부분 오버랩 기법이 활용되었다. 대체로 현재의 배경이 어두운 배경인데 반해 회상씬은 밝은 분위기로 묘사가 되어, 차이를 주었다. 랭던의 회상씬의 경우, 우물에 빠지는 씬인데, 영화 중반까지 플래시백 기법을 통해 순간순간 보여줌으로써 호기심을 이끌고는 후반부에 롱테이크를 통해 우물에 빠졌던 사건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실라의 회상씬 역시 플래시 백과 오버랩을 같이 사용한다. 동시에 그의 불행한 과거를 나타내듯 카메라는 핸디핼드로 흔들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