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0 0 광역시 0 0 동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나 7년동안 친구들과 자연을 벗삼아 살았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시기가 되자 부모님께서는 대구 교육중심지에서 초등학교를 다녀야 한다고 하셔서 대구 중심지로 이사를 했습니다. 대구 중심지로 옮겨 시골과는 다른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고등학교까지 다니게 되었습니다. 나는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좋았지만 부모님께서 시내로 오면서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대구에서 공장을 하셨다가 부도를 맞았고 여러 사업에 실패를 하셨지만 자절하는 모습을 보여 주신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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