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환경 분석
3. 조직능력분석
4. 경영자 분석
5. 조직구조 분석
6. 전략적 이슈
제약업체 전체적으로 한미 FTA 및 국가간의 FTA 체결로 위기이자 곧 기회이기도 합니다.
한미FTA 이후 달라진 영업환경과 그에 따른 각기업들의 투자확대로 인해 단기적인 수익 감소가
발생될 수 있으나, 세계 제약 업종과 발 맞추어 가려는 첫 발자국 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장기
기적인 관점에서 제약업계의 외부환경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세계 제약 시장을 선점했던 북미, 유럽들의 주요 나라들은 신약의 특허권의 만료, 신약
후보물질 개발 한계에 봉착, 세계 각국의 제네릭 의약품 장려 정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국내 제약 시장, 특히 보령제약의 경우 신약개발에 상당부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 시장진출 및 국내 제약업체와의 M&A 등도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2000년 한국 고령인구(65세 이상) 전체 인구의 7.2% 2018년에는 고령인구 15.3%가 예상
되는 시점에서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성인병 관련 의약품의 자연적인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제약 정책과 함께 GMP 시설 확충 의무화에 따른 중소기업 제약 업체들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상위 10대 기업과 이외의 기업과의 격차가 벌어지면서
매출액 500억 미만의 중소형 제약사들로부터 퇴출 혹은 M&A가 예상되어 보령제약으로서는 외부
환경이 위기보다는 기회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 글로벌 제약시장 비중 - 북미 47.7% / 유럽 29.9% / 아시아 8.6% / 기타
2. 글로벌 지역별 인구 구성비 - 아시아 60.4% / 아프리카 14.0% / 유럽 11.3% / 북미 5.1% / 기타
3. 글로벌 제약 시장의 무게중심 이동
미국, 유럽등의 선진국에서 중국, 브라질, 한국, 인도등의 신흥국가로 이동 중입니다.
이는 신흥국가의 빠른 경제성장 속도와 함께 약물에 대한 접근도 향상, 식생활 패턴의 변화
-> 선진국질병 (고혈압, 당뇨병 등의 성인병 확산)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4. 2008년 제약산업 성장률 예상 (IMS Health 자료)
5. 선진국 제약 지수의 약세
이유 : 신약 파이프라인 고갈 / 오리지널 의약품 특허만료 / R&D 비중 증가
=> 미국제약업종지수/화이자주가지수/다우
1. 글로벌 경기와는 상반된 흐름유지
매출 구조 -> 신약 보다는 제네릭 매출 비중이 큼 / 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른 수요 증가
한미 FTA 이후 글로벌 업체와의 경쟁력 강화 기대감과 정부정책에 따른 대기업 위주의
가파른 성장
2. 국내 제약 지수의 강세
A. 2004~2005년 상승 (1차 제네릭 붐)
화이자의 고혈압치료제 노바스크의 특허 만료에 따른 제네릭 매출 증가
B. 2008 이후 (2차 제네릭 붐 예상)
C. 단기적 – 특허만료 오리지널 신약 증가에 따른 매출증가 (플라빅스/리피토..)
시총 상위 업체들의 R&D 비용증가에 따른 단기 수익성 감소
D. 장기적 - 한미 FTA 이후 GMP의무화 (경쟁력 강화)
GMP시설 확충에 따른 자금 소요 (퇴출 or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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