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결혼관.
1. 이상적인 남편감과 배우자에 대한 기대치.
2. 결혼이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다.
3. 초혼 연령의 상승.
Ⅱ. 결혼 전
1. 맞선
2. 약혼
3. 혼수
4. 하객초대
5. 결혼 준비
Ⅲ.결혼식
1. 결혼식의 형태
2. 피로연
3. 전통결혼식 비교
lV. 결론
1. 일본의 결혼
2. 한국의 결혼
요미우리신문이 일본인의 ‘결혼관 변화 추이’를 조사하기 위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5%가 '결혼하지 않더라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 답변했다. 20대의 71%, 30대의 67%가 '그렇다'고 답변해, 젊을수록 결혼에 대해 자유로운 사고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51%, 여성이 58%로 여성이 더 그렇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에게 “반드시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반드시 결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지” 질문한 결과, 절반이 넘는 53.7%가 “반드시 결혼할 필요는 없다”고 응답하였다.
3. 초혼 연령의 상승.
일본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1969년 24.2세였지만, 해마다 상승해 2005년에는 28.2세로 나타났다. 이는 해마다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이 증가한다는 의미로 출생률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일본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지만 독신 남녀가 더욱 결혼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 행복하고, 이상적인 결혼을 할 수 있도록 올바른 참 가정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Ⅱ. 결혼 전
1. 맞선
(1) 일본의 맞선- 오미아이
1) 오미아이(お見合い)란?
:중매결혼을 위해서 맞선을 보는 것을 말한다.
2)오미아이의 특징
①일반적인 오미아이의 순서
:사진교환 -> 오미아이 전 신원조사 -> 오미아이
②나코도(仲人)
: 중매인 뿐아니라 지속적인 후견인 역할을 한다. 중매결혼이건 연애결혼이건 존재한다.
(2)한국의 맞선
1)맞선이란? 혼인을 목적으로 상대방을 알아보고 혼담을 통하는 것이다.
2)맞선의 특징
①일반적인 맞선의 순서
오미아이와 동일
②중매인의 역할
:단순 중매인의 역할만 한다.
2. 약혼
(1) 일본의 약혼
:일본은 결혼식보다 크게 한다. 일본에서는 결혼을 개인과 개인 간의 결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들에게 알리는 결혼식보단 약혼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2) 한국의 약혼
: 보편적으로 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간략하게 한다
3.혼수
일본의 문화와 사회, 2006, 박순애
일본문화의 이해, 1999,최관
관혼상제, 1998,권영한
한국인의 사회적 성격, 1994, 최재석
한국,한국인, 2007, 이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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