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론
⑴ 표준어 오용사례
① 방송 언어 오용 사례
② 일상생활 및 간판, 전단지 등에서의 오용 사례
⑵ 표준 발음법 오용사례
① 잘못된 발음으로 사용하는 단어
② 잘못된 발음의 사례와 그 발음의 적확한 발음
3. 결론
▸ ¶성시경 씨 도저히 우리나라에서는 챙피해서 못 살겠다…… → 성시경 씨 도저히 우리나라에서는 창피해서 못 살겠다……
▸ ¶오우, 너무 챙피해. → 오우, 너무 창피해. ☞‘챙피’는 ‘창피’의 비표준어이다.
▸ ¶둘이서는 못 자죠. 챙피하니까. → 둘이서는 못 자죠. 창피하니까.
◦ 설레다
▸ ¶굉장히 설레이는 그런 처음의 그 느낌이 굉장히 많구요. → 굉장히 설레는 그런 처음의 그 느낌이 굉장히 많고요.
▸ ¶웬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이고 있죠. → 웬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 ¶학생이 된다는 설레임과 함께 걱정도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 학생이 된다는 설렘과 함께 걱정도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설레이다’는 ‘설레다’의 비표준어이므로 ‘설레이다’의 명사형 ‘설레임’도 비표준어이다.
◦ 피다 / 피우다
피다 :
[동사] 1. 꽃봉오리 따위가 벌어지다.
2. 연탄이나 숯 따위에 불이 일어나 스스로 타다.
3. 사람이 살이 오르고 혈색이 좋아지다.
피우다 :
1 ‘피다’의 사동사.
2. ‘피다’의 사동사.
3. ‘피다’의 사동사.
4. 담배에 불을 붙여 연기를 빨아들이었다가 내보내다.
▸ ¶담배 피면 뼈가 삭는다 이런 얘기 들어 보셨어요. → 담배 피우면 뼈가 삭는다 이런 얘기 들어 보셨어요. ☞‘‘피다’는 ‘피우다’의 비표준어이다.
▸ ¶담배를 피는 훈련병이 아무도 없습니다. → 담배를 피우는 훈련병이 아무도 없습니다.
▸ ¶금단 현상은 담배를 피고 싶은 욕구가 표출되는 것으로 체내의 니코틴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신호입니다. → 금단 현상은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가 표출되는 것으로 체내의 니코틴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신호입니다.
국립국어연구원, 『한국어문규정집』, 2005.
연세대학교 한국어 학당, 『한국어 발음』, 연세대학교 출판부, 2002.
이병근외, 『국어 어문 규정집』, 대한 교과서 주식회사,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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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어 규정 해설 국어 어문 규정집』 , 대한교과서 주식회사
국립국어원 : http://www.korean.go.kr/
한글 학회 누리집 http://www.hangeul.or.kr/22.htm
KBS한국어상담소 http://korean.kbs.co.kr/sub_02/stand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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