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ING그룹의 위상
ING그룹의 가계도
ING 해외진출 전략
기본적인 시장진입전략
각 나라에서의 시장 진입전략
한국 ING생명
한국ING생명의 성공전략
ING그룹 구제금융신청
ING그룹의 향후 전망
기본적인 시장진입전략
반복적인 acquisition을 통해 세계시장에 빠르게 확장하였습니다. 우선 경영진이 안정돼 있고 지역적으로 장악력 있는 기업을 타깃으로 선정합니다. 그런 후, 초기에는 약간의 지분을 인수 하고 경영진의 신임을 얻은 후 전체 인수를 시도합니다. 그리고 경영과 제품을 원래의 완전한 상태로 둔 후, 나란히 ING상품을 판매하도록 요구합니다. 그들이 각 국가의 지부장을 현지인으로 삼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 입니다.
각 나라에서의 시장 진입전략
이러한 기본 전략에도 불구하고, ING그룹은 각 시장의 상황에 따라 다른 전략을 시행해 왔습니다. 미국, 벨기에, 캐나다 등에서는 굵직한 생명보험사를 인수, 합병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진입하였으나, 한국이나 대만, 일본 등에서는 직접투자를 통해 각 시장에서 그 규모를 키우고 있습니다. 자금력을 바탕으로 본국의 기업을 인수, 합병을 한다면, 시장 진출이 보다 용이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국, 일본, 대만 등의 시장에 있어서는 그러한 전략이 쉽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믿음을 중요시하는 보험업계에서 이방인을 쉽게 신뢰하지 못하는 동양적인 문화가 작용한 것입니다. 실제로 본국 생명보험사의 시장 점유율은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경제 대국인 한국, 일본, 대만 등의 시장은 매력적임에 틀림없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경제성장과 더불어 국민이 개인적인 안정과 노후대책에 점점 신경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생명보험업계의 성장 가능성은 더욱 무궁무진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ING생명
금융그룹에 있어서 보험은 한번 계약을 맺으면 평생 수익이 보장 된다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ING그룹의 성공사례를 분석하기 위해 우리나라에 진입해 있는 한국ING생명에 관해 조사해 보겠습니다.
ING생명은 우리나라의 시장 개방이 본격화된 1989년 미국자회사인 조지아생명으로 한국에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모 그룹에서 1998년 110억 원, 1999년 90억 원을 ING생명에 유상 증자함으로써 ING생명의 재무구조를 튼튼히 하고, 끊임없는 투자로 1999년 이후, 업계 성장률 1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국ING생명의 성공전략
ING생명은 그들만의 특이한 경영전략과 마케팅 기법으로 2003년도 상반기에는 경영실적 5위로 급성장 하였습니다. 이는 제일생명을 인수 합병한 알리안츠를 제외하고, 국내에 직접 진출한 외국보험사로서는 최초의 실적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그 이면에는 ING생명이 더욱 알짜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계약 유지 율 90%, 보험업계의 백만장자 클럽인 MDRT에 국내 최다인 895명 확보 등 이른바 내실 있는 경영을 이룩했습니다.
ING생명의 케네만스 사장은 이러한 경영성과는 영업에서 상품 집중 전략을 추구한 것을 꼽고 있습니다. 그는 “국내 생보사들은 수십 가지 상품을 백화점 식으로 판매하는 반면 ING는 종신과 연금, 정기보험 등 3가지 상품에 집중해온 전략이 주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힘을 아껴 화력을 집중하는 전략이 먹힌 것입니다.
독특한 경영기법을 도입하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며, 불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와 영업인력의 확보 등 ING는 다국적기업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굳혀왔고, 앞으로의 전망은 더욱 밝으리라 생각됩니다.
ING그룹 구제금융신청
네덜란드 중앙은행이 지난 19일 ING그룹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관련 기사입니다.
ING그룹이 네덜란드 정부로부터 100억 유로의 자금을 지원 받습니다.
ING은행은 정부가 자기자본을 늘리되 투표권은 없어 보통 주 가치를 희석시키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증권을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최종 배당금 지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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