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혁명에서 소련붕괴까지의 러시아 문학

 1  10월 혁명에서 소련붕괴까지의 러시아 문학-1
 2  10월 혁명에서 소련붕괴까지의 러시아 문학-2
 3  10월 혁명에서 소련붕괴까지의 러시아 문학-3
 4  10월 혁명에서 소련붕괴까지의 러시아 문학-4
 5  10월 혁명에서 소련붕괴까지의 러시아 문학-5
 6  10월 혁명에서 소련붕괴까지의 러시아 문학-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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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10월 혁명에서 소련붕괴까지의 러시아 문학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10월 혁명과 내전 시대의 문학

- 쎄르게이 예쎄닌

- 마야코프스키

2. 1920년대 신경제 정책 시대의 문학

- 동반자 문학(동반자 작가)

- 프롤레타리아 문학

3. 1930년대의 문학

- 제1차 5개년 계획과 사회주의 리얼리즘

*전시 문학 작품

본문내용
- 동반자 문학(동반자 작가)

동반자 문학이란 쉽게 말해서 혁명 후의 소련 문학에서 코뮤니스트는 아니지만 소련 체제에 반대하지 않은 작가의 문학을 가리키던 말이다.
1917년의 10월 혁명은 지식인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는데, 일부 지식인들은 혁명의 선두에 나서는가 하면 일부는 반혁명의 대열에 서기도 하였다.
한편 중간에서 방황하던 지식인들은 소련 정권이 강화되면서 점차 ‘혁명의 동반자’가 되었는데 그 ‘동반’의 형식과 내용은 천차만별이었다. 예컨대 톨스토이, I.에렌부르크와 같이 일단 외국으로 망명하였다가 다시 귀국해 문학활동을 계속한 이른바 도표전환파가 있는가 하면 L.레오노프, C.페진 등처럼 국내에 남아 프티 부르주아적 편견으로 괴로워한 사람들도 있다. 이들 동반작가에 속하는 인물로는 레오노프와 A.톨스토이를 비롯하여 치오노프, 샤기냔 등을 들 수 있다.
*동반작가-공산주의 혁명운동에는 직접 참가하지 않으면서 혁명 운동에 동조적인 입장을 취하는 문학 경영을 가진 작가.

- 프롤레타리아 문학

부르주아 계급에서 프롤레타리아 계급의 해방을 목적으로 한 문학이다.
시회주의 문학은 1920~1930년대에 프롤레타리아 문학, 프롤레타리아적 혁명적 문학이란 이름 아래 세계적으로 전개되었다. 혁명적 및 사회주의적인 문학은 19세기 후반부터 여러 이름 아래 세계적으로 전개되었다. 혁명적 및 사회주의적인 문학은 19세기 후반부터 여러 형식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1917년의 러시아 혁명 이후 코민케른의 결성(1919) 등은 문학면에서도 공산주의적 문학과 그 운동의 전개를 자극하였다. 러시아 프롤레타리아 작가동맹을 비롯한 소련의 여러 문학조직, 독일 프랑스 미국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 에스파냐 중국 일본 등의 문학운동 조직이 활발한 활동을 하였고, 그들은 이윽고 실제적인 연대를 이룩하여 30년대에는 하리코프에서 국제혁명작가동맹(약칭 몰프)이 결성 되었으며 4개 국어로 을 발행하였다. 그러나 1933년 나치스 지배로 시작되는 전쟁의 시대 속에서 각국의 프롤레타리아 문학운동은 몰락의 길을 걸었고 혹은 해체되기도 하였으며 국제조직도 유명무실화했으나, 제2차 세계대전 하의 저항문학과 전후의 문학 속에 그 명맥이 이어져 프롤레타리아 문학이라는 명칭은 역사적인 과거의 용어가 된 가운데 각국에서 저마다의 방법으로 전개되었다.

3. 1930년대의 문학

- 제 1차 5개년 계획과 사회주의 리얼리즘

1928년 제1차 5개년 계획이 실시되면서부터 소련문학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된다. 새로운 공장과 운하의 건설, 농업의 집단화와 관련하여 소련문학은 프롤레타리아 일색으로 변형되었다. 국가의 공업화, 농촌의 사회주의적 개조, 노동과 소유에 대한 새로운 관계, 부르주아 사회와 암흑상 등이 작품의 새로운 주제로 등장하게 된 것이다.
참고문헌
네이버검색[http://www.naver.com]
야후검색[http://www.yahoo.com]
러시아 문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