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문화에 대하여
본론
이기주의가 아닌 개인주의
미국의 NO.1수출품 - 법치주의
합리주의와 퓨리턴 정신
세계 1위 경제대국 미국이 원동력 - 실용주의
미래지향적 비즈니스 문화
결론
미국 문화를 희망으로
미국 역사의 시작은 이민에서부터 시작했다. 새로운 땅으로 이주해온 이주자들은 비슷한 처지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는데 그들의 삶의 질서를 찾는 근거를 법률에서 구했다. 유럽인들에게는 귀족적 질서가 있고, 동양인에게는 집안과 혈통적 규범이 사회에 안정감을 가져다 주었으나, 미국인은 이런 구세계의 질서를 거부했다. 그들은 개척생활에서 이질적이고 독립적인 개개인을 묶어놓을 수 있는 사회적 규범은 서로 합의에서 도출한 법률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에 따라 미국인은 일단 규율을 세우면 그것을 지키는 준법의 습관을 익혀갔고 그 결과 고도의 법치사회를 이룩할 수 있었다. 미국헌법과 인권의 역사 장호영 개마고원 2007 p.334-340
미국에서 수출을 가장 많이 한 품목은 햄버거도 아니고 청바지도 아니다. 또 혹자는 헐리우드 영화나 소프트웨어, 군사 무기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세계에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고 지속적으로 수출되는 품목은 미국의 헌법이다. 아프리카의 신생국과 소련의 붕괴에 동구 국가들의 분리 독립이 잇달아 이루어지면서 국가 건설의 모델로서 지속적으로 수출되어 왔다. 미국 헌법은 제정된 후 한 번도 페기처분되지 않았다. 한번 세운 헌법을 200년이 넘도록 고스란히 사용되고 있는 것에서 미국인들이 헙을 한번 세우면 그것을 신성시하면서 지키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나타난다. 변해가는 사회환경에서도 미국의 헌법은 아직도 유연하게 국가 운용의 기본틀을 제공하고, 국민이 자신의 권리를 외칠 때 의존할 수 있는 최후의 보루로서 변함없는 역할을 하고 있다. 미국 시민은 전 세계에서 법과 가장 친한 시민일 것이다. 통계적으로도 국민당 변호사 수가 제일 많은 국가이다. 그들은 사소한 일로도 법원의 문을 잘 두드린다. 이러한 환경에서 유지는 사회적 분위기는 어떠할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 국민의 약속으로 만들어진 법의 테두리 안에서 상대방에게 피해주지 않는 조건으로 개인에게는 많은 자유가 주어질 수 있다. 그리고 법치주의가 유지되는 사회일수록 안전한 사회로 진입하려는 노력이 크게 존재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미국법 오해와 이해 이수형 나남 2006
미국의 대부분 주들에서는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집에 홀로 두고 외출하거나 차에 홀로 남겨 두는 행위도 위법이다. 이웃이나 지나가는 행인이 그것을 보면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즉각 경찰에 신고하고, 보호자는 아동학대죄로 몇 달 동안 고액의 수업료를 내며 교육을 받아야 한다. 미국 사회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법치주의 문화는 단적으로 변호사의 사회적 역할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미국은 변호사가 가장 많은 국가인데 “Don't sign anything until you've consulted a lawyer.” 네가 변호사와 상의하기 전까지는 어떤 서명도 하지 마라.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회 문제와 갈등을 법적으로 해결하려는 문화가 법치주의의 존재로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법에 의한 사회 질서 확립은 미국 사회의 안정적인 성립과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문화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COVERSTORY 한국경제신문
미국헌법과 인권의 역사 장호순 개마고원 2007
미국법 오해와 이해 이수형 나남 2006
KOTRA 미국 소비 패턴 분석
인간,종교,국가 : 미국행정과 청교도 정신 이문영 나남 2003
디지털 타임스 박재권 칼럼
자유기업원 오피니언
미국의 정체성 김형인 살림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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