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 카네기 인간관계론 1부 요약

 1  [교육행정] 카네기 인간관계론 1부 요약-1
 2  [교육행정] 카네기 인간관계론 1부 요약-2
 3  [교육행정] 카네기 인간관계론 1부 요약-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교육행정] 카네기 인간관계론 1부 요약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① 1장에서 말하는 법칙은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이다.
② 2장에서 말하는 법칙은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과 감사를 표시해라”이다.
③ 3장의 원칙은 “ 다른 사람의 열정을 불러일으켜라”
본문내용
개관 :
1부는 세가지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원칙들을 설명해주면서 각 법칙마다 예화나 인용을 통해서 원칙에 대한 제목과 결론을 나타내주고 있다. 3개의 장으로 나뉘었고, 1장은 “달콤한 꿀은 벌통에서 나온다.” 2장은 “사람을 다루는 중요한 비밀” 3장은 “더불어 함께 사는 사람과 홀로 길을 가는 사람의 차이점” 이다.
본문:
① 1장에서 말하는 법칙은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이다.
먼저 예시로 1931년 미국의 쌍권총의 명수 크라우리와 뉴욕의 제일 가는 악한 티치 슐츠를 통해서 그들이 벌인 범죄(살인,금고털이)조차도 그럴싸한 이유로 본인의 범죄를 정당화 하는것과 비교하면서 악한들조차도 자기들을 올바르게 생각하는데 하물며 평범한 사람들은 더 그렇게 생각한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남의 흠을 들추어내는 것은 쓸모없는 일이며 곧 상대는 방어태세를 가지게 되며 자기를 정당화한다.
비난하는 것은 오히려 상대방에게 나쁜영향을 끼칠수 있다. 남을 비난하는 것은 마치 하늘을 쳐다보고 침을 뱉는 것과 같아서 반드시 본인에게 돌아온다고 한다. 그 예로 조지 존스톤은 자신의 직원들에게 헬멧을 쓰게 할려고 권위적으로 강요했지만 오히려 역으로 반감을 일으켰다. 하지만 곧 헬멧을 써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주거나 구체적인 에를 들어주니까 헬멧을 쓰는 사람이 늘었다고 한다. 또한 아브라함 링컨을 통해서 그가 젊을때에는 다른사람들을 비판하였으며 인신공격하였었다. 그 결과 칼싸움 결투를 하였으며 그후 교훈을 얻고 비판하지 않았다고 한다. 링컨이 남북전쟁때는 “내가 남의 심판을 받기 싫거든 남을 심판하지 말라”의 좌우명을 가지고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고 한다. 게티스버그전투에서는 이길수 있는 전투를 놓친 미드 장군에게 비판과 책임추궁의 편지를 보낼려 했지만 비난보다는 참고 인내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여서 안보내었고 후에 더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루스벨트 대통령은 링컨의 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