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업난 현황
(2) 취업난 발생 원인
2. 숙련노동의 부족현상
(1) 현황
(2) 발생원인
3. 중국 노동시장의 전망 및 인력자원 배분 불균형의 해소방안
(1) 숙련노동의 부족현상
대졸자의 취업난이 문제시되고 있는 상황에 중국 전역에서 노동력 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숙련 기술자의 부족현상이 심각한데 2006년 주강삼각주(珠三角), 장강삼각주(長三角), 환발해(環渤海) 등 3대 지역에서 필요한 숙련 기술자는 52만 명 수준이었으나, 실제 공급 규모는 18만 명에 불과 하였다. 숙련 기술자의 부족은 임금수준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는데 2006년 선전시 숙련 기술자의 월평균 소득은 6,234위안으로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의 월평균 소득보다 25%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에게도 큰 문제이다. 최초 대 중국 투자 시에는 중국의 저임금을 활용한 단순가공산업의 중국진출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점차 중국소비시장을 겨냥한 첨단산업의 중국진출이 증가하면서 현지법인 및 공장설립에 있어 기술인력의 부족은 경영에 심각한 차질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中 값싼 인건비 옛말…노동력부족 심각"
[2005.04.20 동아일보]
중국 광둥(廣東) 성의 ‘후카이’ 출판사. 최근 연봉 15만 위안(약 1800만 원)을 제시하며 고급 기술인력 확보에 나섰으나 끝내 원하는 사람을 구할 수 없었다. 중국에서 15만 위안은 박사 학위를 가진 저명 교수들이나 받을 수 있는 고액 연봉.
중국 최대의 수출 단지인 광둥 성과 푸젠(福建) 성에는 약 200만 명의 숙련된 노동력이 부족하다. 이곳에서 승용차로 10시간 떨어진 후난(湖南) 성의 직업훈련학교에 학생을 ‘모시러’ 가는 기업체 관계자들의 구인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韓-中-日조선업, 인력확보 ‘총력전’
[2006.08.29 문화일보]
세계 조선 경기가 호황기에 접어들면서 한국, 중국, 일본의 조선업계가 인력확보에 ‘올인’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은 각각 높은 이직률과 신규 진입 기피로 골머리를 앓는 반면, 한국은 비교적 사정이 좋은 편이다.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조선업 열풍에 휩싸인 중국은 정작 숙련된 선박기계 기술자가 부족해 애를 태우고 있다. 인력수요가 늘어나 일부 조선소의 경우 해운업계에서 부족한 인력을 조달하는 형편. 이직률도 높고 숙련공이 없다보니 10년 경력의 선박 설계 기술자가 월급이 1만5000 위안(1850달러)으로 3년전에 비해 3배나 올랐다
"중국 전문인력 직접 키운다"
LG전자, 현지에 서비스 엔지니어 육성센터 설립
[2007.11.29 디지털타임tm]
'현지 전문인력 직접 키운다.' LG전자(대표 남용)는 중국 상하이와 광저우, 청두, 베이징 소재의 전문대학과 산학협정을 체결, `LG전자 서비스 엔지니어 육성센터'를 설립하는 등 현지 전문인력 육성에 직접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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