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
(2) 판소리 장단
2. 흥보가
(1) 줄거리
(2) 유명한,재미있는 대목
3. 흥보가 깊이 있게 생각하기
조선 중기 이후 남도지방 특유의 곡조를 토대로 발달한, 광대 한 명이 고수 한 명의 장단에 맞추어 일정한 내용을 육성과 몸짓을 곁들여 창극조로 두서너 시간에 걸쳐 부르는 민속예술형태의 한 갈래이다. 1965년 12월 24일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로 지정되었다. 판소리의 발생기는 여러 평민문화가 발흥하기 시작한 조선 숙종 무렵으로, 춘향가, 심청가, 흥부가, 토별가, 적벽가, 장끼타령, 변강쇠타령, 무숙이타령, 배비장타령, 강릉매화타령, 숙영낭자전, 옹고집타령 등 12마당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던 것을 조선후기 신채효가 심청가, 춘향가, 흥보가, 변강쇠타령, 토별가, 적벽가 등 여섯 마당으로 정리하였으며 현재 변강쇠타령을 제외한 다섯 개가 판소리 다섯 마당으로 불리 운다.
(1) 제
제는 판소리의 유파를 일컫는 말이다. 제는 현존하는 실체라기 보다는 다양한 판소리를 구분하여 유형적으로 인식하기 위해 관념적으로 구성된 참조의 틀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임진강을 경계로 해서 동쪽 부분은 동편제, 서쪽으로 치우친 곳을 서편제, 충청도와 전라북도 지역을 중고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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