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 당대의 도호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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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동양사] 당대의 도호문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머리말

2. 도호의 발생정도

3. 도호의 발생원인
1) 제도의 모순
① 균전제의 모순
② 부병제의 모순
③ 隣保制의 모순
2) 관리의 暴政
3) 자연재해와 전쟁
① 자연재해
② 전쟁

4. 도호의 생활
1) 당전반기
2) 당후반기

5. 당대사회에 끼친 도호의 영향

7. 맺음말
본문내용
唐代의 逃戶 問題


1. 머리말
唐代의 전반기는 대내적으로 율령이라는 법률체계에 기반을 두고 丁男을 대상으로 하여 均田制.租庸調制.府兵制를 중심적이고도 구체적인 정책으로 채택한 對民支配의 형태를 띠고 있었고, 대외적으로는 세계제국의 호칭에 걸맞게 주변 이민족과 冊封關係 혹은 羈靡政策을 통해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일반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잘 짜여진 당대 전반기의 대민지배의 형태가 안사의 난을 경과하면서 도저히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무너졌다고 한다면 당대의 전반기 사회에 대해서 자못 잘못 이해하고 있으며, 안사의 난에 대한 평가도 잘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든다. 다시 말해 당대의 전반기에는 이미 대민지배의 체제에 동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었는데, 그것이 안사의 난의 폭발로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은 아닐까 한다. 안사의 난 이전인 당대 전반기에 이미 당조의 대민지배 체제가 동요하는 조짐이 보이는데 그것을 설명하는데 필수적인 것이 바로 도호 문제이다.
도호는 문헌상에 流民, 浮食戶, 客戶, 浮客戶, 浮寄戶, 浮逃客戶, 流庸 등의 다양한 용어로 나타난다. 도호의 정의는 일반민이 公稅를 피하기 위해 국가의 지배로부터 벗어난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것은 당시 사회모순의 가장 집중된 반영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당시 향촌사회에서 일반민들의 실생활을 살펴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실례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