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론] 천년학 감상문(영화학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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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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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이론] 천년학 감상문(영화학적 관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난 감독에 대해 잘 모른다. 대부분의 작품은 작품 제목만 알고 있었다.
어느 감독이만들었고 연출은 누가하고 시나리오는 누가 쓰는지 관심 없이 그냥 재미있어 보이는, 왠지 끌리는, 그런 영화들만 찾아봤다. 영화도 거의 내가 좋아하는 스펙터클하고 스케일이 큰 공상과학 영화나 액션류만 보려 했었다. 드라마나 멜로 등의 왠지 울어야만 할 것 같고 감정을 자극하는
영화는 보기를 꺼려했다. 하지만 영화에 대해 배우게 되면서 아직 많은
것이라 하기엔 이르겠지만 정말 나름대로 많은 것을 알게 되고 영화에 눈이 뜨이게 되었다. 영화의 촬영기법이나 표현 기법들, 감독이 표현하고자 했던 의미들, 그리고 그 의미를 찾아내고 파악하는 재미 등을 알게 되었다.
영화를 배우면서 수많은 감독들을 알게 되고 최초의 영화들, 초기영화에
쓰였던 기법, 새롭게 창조되어가는 기법들을 배우게 되었다. 그러면서 많은 작품들을 보게 되었는데 영화학시간에 들어서는 처음엔 SPELL BOUND
라는 외화를 보게 되었다. 이 영화는 흑백 영화에 외화이고 나의 흥미를
끌만한 그런 영화는 아니어서 보면서 많이 졸게 되었다. 많이 졸게 되어
당연히 내용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리고 천년학 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이 영화를 처음 보는 순간 왠지 모를 필이 꽂히는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