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 fashion
SPA brand Specialty store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
Recessionista recession+ fashionista
massluxe mass+luxury
ZARA 홈제품에 이어 임산부 라인까지
ZARA for Mum, H&M Mama 경쟁 - 『fashinbiz』, 2007.10
‘환경친화’ 운동 에 적극 참여 『 kotra-유럽 의류유통업계, Eco-드라이브에 한창』 中, 2007
SPA Brand 국내 현황
한국시장에 대한 시사점
한국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안
결론
'경기후퇴(Recession)에 발맞춘 패셔니스타‘
주머니 사정은 가벼워졌지만 소비 욕구는 왕성한 패셔니스타들이
가격은 착하고 유행을 선도하는 브랜드를 구매하는 것으로 바뀜.
‘값싸고 세련돼야’ 팔린다 (cheap & chic) – 이코노미 플러스
단 1달러도 아깝지 않게 쓰고자 하는 현명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제대로 짚어낸 칩 앤 시크(cheap&chic) 브랜드들이
글로벌 마켓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과 트렌디한 디자인, 더 나은 서비스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마케팅 전략은 앞으로도 한동안 가장 파워풀한 트렌드가 될 것이다.
massluxe mass+luxury
“패셔너블하게 보이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누구나 똑똑해 보이고 싶어한다” - 장쟈크 피카르
“가격이 비싸면 모두 럭셔리지만 가격이 비싸다고 모두 시크한 건 아니죠. 시크는 가격과는 상관이 없답니다.
시크는 라이프스타일입니다. 세련된 안목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장 폴 고티에
“전 세계 H&M 매장에 멋쟁이들은 벌떼처럼 몰려들어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벨트의 첫 중저가 컬렉션을 하나도 남김없이 쓸어갔다. 이날 오후 맨하튼의 7개 매장에 걸린 칼라거벨트의 H&M라인은 몽땅 팔려나갔고 대서양을 건너 런던,밀라노,뭔헨과 스톡홀름 매장들도 모두 매진 사례를 이루었다”
“이제 저도 컬렉터 아이템을 갖게 되었잖아요!” (34살의 남성 파브리스, 150유로가격의 라거벨트 양복을 손에 들고
TARGET : 20대 중반-30대 중반
전세계 60개국에 1361개 매장 운영
NO마케팅 스페인에서만 집중, 입소문 전략으로 소비자와 교류
‘Fashion on Demand’ 기획 프로세스
- 집약된 트렌드를 바탕으로 소재와 연사를 대량 비축
- 점포 판매 동향에 따라 극작 대응하는 기획과 생산 구조
가치체인(value chain)형성
- 재료, 디자인, 테스트 샵, 생산시설, 판매 네트워크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
TARGET : 15-34세
전세계 28개국에 1738개 매장 운영
1년을 52시즌으로 세분화하여 5억 개 이상의 아이템 전개
하드마케팅 콜라보레이션의 마술사
-2004년 칼라거펠트 for H&M
-2005년 스텔라 매카트니
-2006년 빅터 앤 롤프, 마돈나
-2007년 로베르또 까발리, 카일리 미노그
-2008년 콤데가르송
온라인 매장을 효과적인 판매촉진 수단으로 활용
Virtual Dummy, Dressing room, H&M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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