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 론
1. 시대적 배경
1) 당시의 사회적 역사적 배경
2. 후설의 생애
3. 후설 현상학의 개요
1) 방법론과 주요 개념들
① 판단중지 (에포케)
② 노에시스, 노에마
③ 지향성의 원리
④ 본질직관
2) 후설의 사상변화
2. 후설 이후의 발달
1) 하이데거
2) 메를로 퐁티
3) 리쾨르
4) 사르트르
5) 기타 학자들
5. 평가
1) 인간을 향한 끝없는 몸부림
2) 개별주체의 중요성 강조
3) 현상학을 통한 공동체성 추구
4) 심리학에 미친 영향
Ⅲ. 결 론
1. 인간의 의미를 재해석하라 ; 전통적인간관 뒤집기
2. 오늘의 자리에서
1) 방법론과 주요 개념들
(1) 판단중지 (에포케) 한숭홍, 『문화종교학』,(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1993),p.154
에포케는 단절점이란 뜻이 있으며 한 시대의 사상이 단절되고 새로운 세기나 사상의 시작이 되는 때 보통 에포케란 말을 쓴다. 후설은 에포케의 본래적인 개념에서 한 사건에 대한 여러 편견, 전제, 견해, 지식, 사변 등을 배제하는 행위로서 현상학적으로 에포케란 말을 썼다. 따라서 편견 배제 혹은 유보의 행위를 현상학적 에포케라고 부를 수 있다.
(2) 노에시스 (Noesis), 노에마 (Noema) 발리스 듀스, 남도현 역,『그림으로 이해하는 현대사상』,(서울 : 개마고원,2002),p.49-50
후설은 현상학적 환원 결단행위를 통하여 은폐성향 및 왜곡성향을 가능하게 한 일체의 전제들이 “판단중지”되어야 비로소 사태 자체로의 귀환이 가능한데, 판단중지를 통해 이처럼 사태 자체에 이르는 방법적 절차가 “현상학적 환원”이다.
에 의해 의식체험의 영역을 확보하는 한편, 여기서 서로 분리하기 어렵게 결합되어 있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하나는 인식에 나타나는 대상과 연관된 재료의 측면이며, 다른 하나는 의미적인 통합이 되지 않은 질료를 활성화해서 의미를 부여하는, 즉 대상을 의미로서 구성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작용의 측면이다.
중기부터 후기에 걸쳐 후설은 이 두 번째의 측면을 노에시스적 계기, 줄여서 노에시스(Noesis)라 불렀다. 노에시스를 직역하면 ‘의식작용’이 된다.
한편 후설은, 질료에 노에시스가 작용해서 생겨난 ‘의미’를 노에마(Noema)라고 불렀다. 노에마는 질료와도 다르고 작용과도 다르다. 그것은 의식되고 있는 의미적 내용 자체인 것이다. 질료가 어디까지나 대상측에 속하는 데 반해, 노에마는 의미를 통합하는 노에시스의 작용이 진행될 때 의식영역에 나타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착각(먼 거리서 보았을 때 원기둥처럼 보였던 탑이 실제로는 사각기둥이었다)이나 실재하지 않는 대상에 대한 개념(용이나 둥근 사각 등)도 현재 부여받은 이런저런 수준의 질료 속에서 노에시스가 형성해 낸 의미다.
멀리있는 탑
질료(재료)
‘원기둥형탑’이라는 의미
노에시스
외부세계
내부세계(의식)
눈
노에마
1. 에드문트 후설, 이종훈 역,『유럽학문의 위기와 선험적 현상학』(파주: 한길사, 1997)
2. 박정호 엮음,『현대철학의 흐름』(서울: 동녘, 1999)
3. 이요섭,『알기 쉬운 서양철학』(서울: 예빛서원, 2002)
4. 한국현상학회,『후설과 현대철학』(서울: 서광사, 1990)
5. 이윤일, 『현대의 철학자들』(서울: 선학사, 2002)
6. 이남인, 『현상학과 해석학』(서울: 서울대학교출판부, 2004)
7. 한숭홍, 『문화종교학』(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1987)
1. 국어국립원,
2. 한국 브리테니커 백과사전,
3. 두산 백과사전 엔싸이버,
4, 네이버 지식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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