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소문난 칠공주`가 우리 사회에 불러일으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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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가 우리 사회에 불러일으킨 논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주제 선정 이유
Ⅱ. 본론
1) ‘소문난 칠공주’의 소개와 기획의도
2) ‘소문난 칠공주’가 가져온 논란
Ⅲ. 결론
1) 느낀점
2) 자료출처
본문내용

• 10월 1일 54부, 미칠의 ‘명절보내기’ 논란.
- 54부에서 명절을 어디서 보낼 것인지를 둘러싸고 일한(고주원)과 미칠(최정원)의 팽팽한 대립 장면을 연출,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으며, 미칠의 ‘명절보내기’ 관련 파격적 발언이 논란이 되었다. 부모님이 계시는 속초로 내려가 명절을 보내자는 일한에게 미칠은 “상의한 적이 있냐. 왜 멋대로 혼자 정해놓고 당연하다는 듯이 따르라고 하냐”며 따져 물었다. 이에 일한은 “결혼한 사람들 보통 시댁으로 먼저 가서 명절을 쇠고 처가로 간다. 남들도 다 그렇게 하는데 다르게 할 필요있냐”고 말하며 마치 당연한 순리의 것을 따져 묻는 미칠이의 행동이 전혀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을 보인다. 그에 미칠은 “난 명절엔 각자 자기 집으로 갔으면 좋겠어. 톡 까놓고 자기, 우리 집 가면 편해? 나도 자기 집 가면 안 편해. 그 기분 좋은 명절날, 남의 집 가서 눈치 보며 기분 잡쳐야겠어. 제일 기분 나쁜 건 뭐든지 의논도 안하고 자기 멋대로 통보하는 거야~ 세상에 당연한 게 어딨어, 난 그런 거 싫어!” 라며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하게 맞선다.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은 당일 방송이 끝나고 ‘소문난 칠공주’ 사이트에 한국사회의 명절을 보내는 전통풍습에 대한 시각차이로 인한 논쟁을 불렀으며, 미칠의 파격적인 젊은 세대적 발언으로 또 한번 이목을 주목시켰다.

• 12월 9일 73부, 명자(김해숙)의 막말 논란.
- 미칠(최정원)의 이혼 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김해숙)가 “사위자식 개자식”이라며 화를 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후 ‘소문난 칠공주’의 시청자 게시판은 비난 일색의 글이 연이어 올라오며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가족 시간대 드라마에서 그런 대사를 여과 없이 내보낸 데 심한 불쾌감을 느끼고 있었으며 ‘가족들이 다보는 시간대에 사위자식 개자식이라는 발언’, ‘이 세상 모든 남자가 개자식이냐’는 등 나날이 심해지는 ‘소문난 칠공주’의 자극적인 소재와 발언을 꼬집었다. 소수의 ‘자기 딸이 이혼하고 먼 곳에서 고생하는 모습을 안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네티즌들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억지설정이 부가되면서 나오는 자극적인 발언이란 평이 더 많았다.

Ⅲ. 결론

참고문헌
- http://www.kukinews.com/news/index.asp
- http://tvreport.co.kr/tvlist.asp?scode=F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