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 론
2.1 한국 신문의 광고 의존도 실태
2.2 새로 등장한 신문광고 형태
3. 결 론
4. 참고 문헌 및 사이트
일반적으로 신문사의 주된 수입원은 신문을 독자에게 판매하여 얻는 구독료와 지면을 광고주에 판매하여 얻는 광고료 두 가지이다. 미국 신문사의 구독료 대 광고 수입의 비율은 20~30:80~70이며, 일본의 경우 40:60, 독일의 경우 36:64 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20:80의 비율로써 광고의 비중이 상당히 높으며, 그 의존도 또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001년 10개 중앙 일간지의 전체 매출액에서 판매비중은 15.2%인 반면, 광고비중은 71.5%였다. 이는 신문지면의 광고 비율 확대로 이어져 2002년 조선·중앙·동아의 전체 지면 중 광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45.5%에 이른 상태다. 이처럼 절대적이라 할 만큼 높은 우리나라 신문사의 광고 의존율은, 광고 그 자체를 넘어 신문사의 상업적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광고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수 록 신문사는 광고주의 눈치를 살피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신문사는 광고주들의 요구를 신문에 반영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최근 우리나라 신문에 ‘변형 광고’가 증가하게 되었다.
2.2 새로 등장한 신문광고 형태
최근 신문 지면을 보면, 광고의 형식이 평범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신문이 광고에 의존하는 경향이 짙어짐에 따라, 광고주의 요구에 의해 신문 광고에도 새로운 형태, ‘변형광고’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기존의 신문지면광고는 기사와 분리되어 있는 형식이었지만, 새로운 형식의 광고는 신문지면광고가 기사에 침투하거나, 그 형태가 독특하게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변형광고란 기존의 정형화된 크기나 형태, 지면의 배치를 바꾼 것이나 L형, 박스형, U자형, 잡지형변형, 역L자형 등으로 형태가 변형되는 것, 다(多)페이지 광고, 멀티 광고 등 게재 형식이 변형되어 있는 것으로 구분해 볼 수 있겠다. 심리학적으로 보면 이러한 변형 광고는 사람이 광고를 접하는데 있어서 시각을 통해서 정보의 70%를 획득한다는 이론에 근거하여, 광고물과 기사의 대조성이 극명하게 나타나므로 더 두드러지게 관심을 보일 수 있고, 기억하기 더 쉽다고 할 수 있다. 이는 광고주 입장에서는 광고 주목률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변형 광고를 활용하려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
신문광고 개선방안1 (강미선, 커뮤니케이션북스, 2002.02.28)
신문광고 개선방안2 (강미선, 커뮤니케이션북스, 2002.04.15)
한국언론학보 (편집부, 커뮤니케이션북스, 2005.10.30)
홍보리얼리티 (금석호, 이서원, 2006.08.10)
미디어 경영 연구소 - http://media21.or.kr/
신문변형광고 판친다-
http://blog.naver.com/mdproduction?Redirect=Log&logNo=80019125045
[인터뷰-한겨레 신문] 신문변형광고에 대하여-
http://blog.naver.com/gotang2?Redirect=Log&logNo=7000689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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