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속 언어사용의 유형
- 청각적 요소(대사, 내레이션)
- 시각적 요소(자막)
2) 주제 설정 동기
2. 본론
1) 영화 속 음성 언어의 종류와 특징
(1) 대사
- 다이얼로그(문답형식의 대화)
- 모놀로그(독백)
- 에드리브
(2) 내레이션
- 보이스 오버
2) 텍스트 속에서 음성언어의 사용양상
(1) 다이얼로그
(2) 모놀로그
(3) 내레이션
3. 결론
1) 영화속 음성언어의 영향력
4. 참고문헌
에드리브는 배우들이 연기를 할 때 대사에는 없는 말을 임기응변으로 하는 것이다. 이는 영화제작자가 아닌 이상 영화속에서 구별해 내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에드리브는 특히 코믹장르의 영화에 많이 이용이 된다. 영화의 재미를 위해 배우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추가적인 연기를 하기위해 에드리브를 한다. 그중에 괜찮은 에드리브를 찍게 된다면 그것이 영화속의 한 장면이 되는 것이다. 에드리브를 통한 대사를 보면 그 배우의 개성을 잘 알 수 있다. 배우 자신의 개성을 살리면서 연기하고 있는 인물의 특성도 살린 대사이다. 그러나 관객들은 이런 에드리브를 다이얼로그 또는 모놀로그로 인식할 수밖에 없다.
영화속에서 대사 이외의 음성언어는 내레이션이다. 내레이션은 영화의 줄거리에 대해서 프롤로그(영화 처음부분)에 나타나거나 에필로그(영화 마지막 부분)에서 흔히 사용된다. 또한 영화속에서 대사를 통해서는 나타내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영화속의 주인공의 독백과 같은 형식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이는 모놀로그와는 차이점이 있다. 모놀로그의 경우에는 감정이 실린 인물의 말투가 그대로 사용된다. 그러나 내레이션의 경우에는 감정이 배제된, 딱딱한 억양의 설명조로 상황을 설명만 하는 것이다. 이는 영화속 상황의 원인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이나 화면에는 나오지 않았으나 줄거리의 전개에서 필요한 이야기들을 전하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해설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기록영화와 같은 장르에서 내레이션이 많이 사용된다.
내레이션의 하위개념으로 보이스 오버가 있다. 이는 내레이션과 거의 구분하기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 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boardid=KL&qid=2d1rv&q=%B3%BB%B7%B9%C0%CC%BC%C7
보이스 오버를 정의 하면 ‘영상과 일치 하지 않는 대사’ 이다. 화면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인물이 화면 밖에서 설명조로 내레이션을 하는 것이 바로 보이스 오버이다. 다큐멘터리의 내레이션이 바로 이와 같은 보이스 오버 기법이다. 보이스 오버 개념을 제외한 내레이션을 말하자면 화면 속에 등장한 인물이 화면 속에서 대사를 하는 것이 아닌 외부에서 설명조로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쉬운 예로는 ‘친절한 금자씨’를 들 수 있다. 영화속 주인공인 이영애는 화면에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계속해서 영화 화면의 외부에서 설명조로 이야기 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이와 같은 것이 바로 보이스 오버 기법이다. http://film.freechal.com/movie_dic/movie_dic_search_view.asp?LCT=&DN=10122&PG=1&ST=2
이 기법은 시간의 간격이 생긴 동안에 설명되지 않은 사건을 말해 주며, 미래에 일어날 사건들을 암시하며 때로는 화면 연속성을 부여하기도 한다. 스크린에서 벌어지는
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boardid=KL&qid=2d1rv&q=%B3%BB%B7%B9%C0%CC%BC%C7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홈페이(http://www.kmdb.or.kr/category/category_summary.asp?div_id=A01&div_kor=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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