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학해부학 연구실에서 현장실습을 하며 느낀 점
Perfusion은 조직 준비의 과정 중 첫 번째 과정인데, 혈액이 있으면 현미경 관찰이 어려우므로 살아있는 상태에서 buffer를 이용해서 혈액과 buffer로 교체시킨 후 fix시키는 과정이다. 마취시킨 후 피부를 절개하고 늑골을 가위로 자른 후 심장이 보이게끔 가슴을 열어 좌심실 아래쪽에 바늘을 꽂은 후 우심방을 절개해 두면 buffer가 들어가면서 혈액순환과 함께 혈액이 흘러나오게 된다.
다음단계로는 vibratome을 이용한 cutting이다. 50㎛ 두께로 얇게 잘라야지만, 여러 약품이 잘 침투하면서 세포에서 발현양상을 볼 수 있으므로 이 기계를 사용하는 것은 실험에서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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