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학해부학 연구실에서 현장실습을 하며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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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경과학해부학 연구실에서 현장실습을 하며 느낀 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실험실은 신경과학 연구실로써 뇌와 망막을 연구하고 있다. 그래서 동물을 실험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동물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었다. 여러 동물 중 rat은 큰 쥐라 사람을 물 수도 있어서 마취시키는 것도 처음에 힘든 작업이었다. 매주 사육실 청소를 해야 하며, 매일 물과 사료를 공급해 주어야 하는 것도 내가 도와야 하는 일이었다. 처음에는 무서웠던 동물들도 방학 때 많이 다루어 보아 제법 익숙해졌고, 적당한 실험을 하기 위해 얇게 잘라 조직을 준비하는 연습도 많이 해보았다. 또한 매주 각종 buffer를 만드는 것도 내가 해야 하는 일 중 하나였다.
Perfusion은 조직 준비의 과정 중 첫 번째 과정인데, 혈액이 있으면 현미경 관찰이 어려우므로 살아있는 상태에서 buffer를 이용해서 혈액과 buffer로 교체시킨 후 fix시키는 과정이다. 마취시킨 후 피부를 절개하고 늑골을 가위로 자른 후 심장이 보이게끔 가슴을 열어 좌심실 아래쪽에 바늘을 꽂은 후 우심방을 절개해 두면 buffer가 들어가면서 혈액순환과 함께 혈액이 흘러나오게 된다.
다음단계로는 vibratome을 이용한 cutting이다. 50㎛ 두께로 얇게 잘라야지만, 여러 약품이 잘 침투하면서 세포에서 발현양상을 볼 수 있으므로 이 기계를 사용하는 것은 실험에서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