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1. 관광사업 현황
1) 공주와 부여의 관광사업 현황
2) 경주와 공주·부여의 관광사업 현황 비교
2. 현재의 관광 상품 개선 및 개발
1) 현대적 요소가 가미된 관광 상품 제안
2) 부여와 공주의 SWOT분석
3) 부여와 공주의 STP 분석
4) 해당 지역 관공서의 입장
Ⅲ. 결론
표
SWOT 분석
STP 분석
공주·부여 답사 인터뷰 질문지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설문지
그 림
무령왕릉
공산성
무량사
궁남지
서동요세트장
백제역사문화관
백제문화제
불국사, 공산성, 낙화암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 0
라) 서동요세트장 테마파크
SBS 드라마 서동요의 촬영을 위해, 철저한 고증을 통하여 건립한 촬영세트장을 테마파크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SBS방송국에 위탁홍보를 하고 있으며 드라마 방영 당시에는 평균적으로 주중 1일 1천여 명, 주말에는 8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한다. 최근 드라마 종영으로 관광객이 감소하긴 했지만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 상태이다.
(4) 부여의 관광자원 개발
가) 서동요세트장 테마파크
서동요세트장
서동요세트장 테마파크는 일회성으로 지어진 다른 세트장과 달리 반영구적 건설로, 테마파크로서의 기능을 상실했을 때 문화관·숙박시설 등으로의 다목적 활용이 가능하다. 현재 서동요가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이며, 부여군도 이에 대응하여 일본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공주와 부여는 백제문화 중심지로써 일본자매결연도시·일본학교 수학여행·일반일본인관광객이 많기 때문에 일본관광객을 유도하는데 자문화 뿌리 찾기의 의의와 더불어 동시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백제역사문화관
나) 백제역사재현단지
정부 지원 아래 100만평 규모로 추진되어 공사 중이다. 2010년 완공 예정이고 현재 단지 내 백제역사문화관은 이미 개관하였다. 완공된다면 체류관광의 유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앙코르와트와 연계하여 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하고 있는 경주처럼 백제문화의 국제화 및 백제사 재조명을 위한 세계 엑스포 형태의 백제역사문화전도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5) 공주·부여 공동 관광자원 개발
가) 백제문화제
백제문화제
1955년도에 부여에서 민간주도로 처음 실시된 백제문화제는 후에 공주가 합세하여 홀수년도에는 공주시, 짝수년도에는 부여군에서 10월에 교차 개최해왔으며 올해로 52회가 되었다. 문주왕 웅진성 천도의식 및 행차, 백제왕조의 전성을 이루었던 4大王의 업적을 기리는 四王 추모제, 무령왕즉위식, 서막식전, 5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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