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의이해] 영화 300을 통한 리더십과 내가 갖춰야할 리더십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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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리더십의이해] 영화 300을 통한 리더십과 내가 갖춰야할 리더십에 대한 고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리더는 혼자가 아니다. 함께 하는 동료들이 있어야 리더도 있다. 레오니다스왕의 솔선하는 희생이 리더십으로 군사들을 이끌었다. 우리 기업경영에서도 팀원들과 리더의 팀워크 또한 리더의 능력으로 보여진다. 기업의 팀웤이 깨지면 아무리 뛰어난 리더라고 하여도 혼자서는 기업을 경영할 수 없다. 그렇기에 또 하나의 요소는 팀워크이다. 그 팀워크는 리더가 팀원들을 어떻게 이끄느냐에 따라 틀리다고 본다. 레오니다스 왕은 먼저 자신의 모든 것을 걸면서 죽음도 두려워 하지 않고 명예를 지키기 위해 싸운다. 군사들에게 먼저 솔선함으로써 믿을 주고 그 믿음을 보고 군사들 역시 그를 따른다. 이 처럼 팀워크를 이끄는 리더가 되어야한다.
레오니다스왕의 전략은 멋졌다 좁은 협곡의 지리를 이용하여 수십만이라는 군사의 숫자를 무력화 시켰다. 하지만 배신자로 인해 허점을 들켜버리고 전세는 역전되고야 말았다. 마지막까지 자신의 명예를 지키며 300명의 동료와 함께 죽음을 맞이한다. 마지막의 동료와의 대화 중 ‘그대와 함께 싸워 영광이었다.’ 인상 깊었다. 자신과 함께 해준 동료들의 대한 감사와 존중을 표현했다. 왕은 그냥 죽음을 맞이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에 병사 한명을 스파르타로 보내어 페르시아와 싸운 왕과 300명의 군사들의 명예를 스파르타인과 그리스인들에게 알림으로써 그리스인들을 설득시켰다. 그리스인들은 페르시아가 겁나지 않았다. 페르시아와 맞서 전쟁을 불사했다. 레오니다스 왕은 목숨을 희생하여 그리스인들을 설득시킨 것이다. 설득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영화를 보고 알았다. 우리 기업들은 자신의 손해를 보면서 설득하려 할 수 있는가... 라고 물으면 과연 몇 명이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희생을 각오하려면 그만큼 자신의 국가를 또는 자신의 기업을 소중히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