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의이해] 영화 300을 통해 바라본 현대 교회의 기독교적(종교적) 리더쉽의 주요 요소
두번째로는 영광을위해 죽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것이다. 기독교 리더는 자신이 아닌 유일신 하나님의 영광과 또 남을위해 죽는 것을 기쁨으로 여겨야 한다. 예수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예수님을 위해 죽고자 하는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목숨을 잃을 것이라고 하셨다. 영화 주인공은 나라의영광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영광)과 다른자들을 위해 죽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것을 볼수 있었다. 영화속 주인공은 페르시아(영화속 주인공의 적국)황제와의 대면 장면에서 멋진 말을 남겼다. 페르시아 황제가 “나는 전지전능 하기에 내 병사들을 죽일수도 있다” 라고 하자 주인공은 “나는 병사들을 위해 죽을 수 있다”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했다. 이 두 왕의 차이점은 너무도 분명했다. 나를위해 내가 살고 있는것인가? 아니면 남을 위해 살며 또 죽을 각오를 하고있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점에서 주인공은 너무도 훌륭 했다. 그랬기에 300용사는 그 왕을 따를 수 있었고 무모한 도전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었다.
세번째로 긍정적이며 두려워 하지 않는 마인드이다. 이것역시 위에서 같은 맥락인 훈련에서 나오는 결과 라고 할 수 이다. 성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중 하나는 ‘두려워 말라’ 라는 말이다. 우리는 두려워 할때 같은 힘보다 오히려 작은 힘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영화속 주인공은 매우 긍정 적이며 두려워 하지 않았다. 우리는 할수 있다 우리는 강하다 라는 훌륭한 연설에서는 자신의 마음속에서 이미 우러 나오고 있는 말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자신도 두려워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나도 할 수있는 것 처럼 너희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처음에는 당연히 죽고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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