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의이해] 라몬 막사이사이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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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리더십의이해] 라몬 막사이사이의 리더십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라몬 막사이사이 대통령의 생애와 업적

1) 그의 생애

2) 그의 업적 - 막사이사이상

2. 예화를 통한 라몬 막사이사이 대통령의 리더십

1) 인내의 리더십

2) 작은 일에 충성하는 리더십

3)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리더십

4) 평등의 리더십

결론


본문내용
라몬 막사이사이는 어린 시절 가난 속에서도 정직하고 꿋꿋하게 자랐다. 아버지 엑스큐엘 막사이사이는 라몬에게 정직한 마음과 용기를 심어주었고, 신앙심 깊은 어머니는 남의 어려움을 생각할 줄 아는 동정심을 갖게 해 주었다. 이러한 부모님의 영향으로 그는 어릴 때부터 보고 겪고 느끼는 필리핀 민족의 슬픔과 불행을 어떻게 해서든지 없애야 하겠다는 생각과 거짓 없고 올바른 사람이 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성장해왔다. 집안이 가난하여 어려서부터 집안일을 도와야 했으며, 도로 공사장의 막노동, 대장간의 일, 숯 굽는 일까지 닥치는 대로 했다. 그는 고된 일을 하면서도 학업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스스로 돈을 벌어 대학까지 마친 막사이사이는 1931년 운송회사의 기술자로 들어가 일을 하였다. 그사이 루즈 반존을 만나 결혼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갔다. 1941년, 태평양 전쟁이 터지고 일본이 필리핀을 점령하자, 그는 산 속에 들어가 유격대를 만들어 일본에 맞섰다. 그 후 전쟁이 끝나자, 그는 잠발스의 군정장관, 국회의원, 국방장관을 거쳐 1953년에는 필리핀의 대통령이 되었다.
그때 그의 연령은 46세였고,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이전과 달라진 것이 아니라 전과 동일하게 소박하고, 겸손했다. "나의 직책은 대통령이지만, 나의 마음은 이 나라의 한 병사이다"이것은 곧 막사이사이가 늘 품고 있는 신념이었다. 그러므로 그는 늘 백성들과 같은 처지에서 살고, 같은 곳에 있었으며, 같은 생활을 하고, 또 같은 마음을 지니고 있을 수 있었던 것이다. 대통령이 된 후, 그가 골똘히 생각한 것은 이 나라의 백성들이 고생하는 까닭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공무원들이 권력을 사사로이 이용하고, 권세를 누렸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러한 폐단을 없애기 위해 그는 공무원들의 재산을 모조리 등록하게 하여 부정한 뇌물을 받아 부해지는 일이 없게 했고, 이러한 조치는 대단한 효과를 거두었다. 공무원들로 부정한 짓을 하지 못하게 했을 뿐 아니라, 일반 국민들이 정부를 믿게 되어, 말 할 수 없이 부패했던 정치가 맑고 깨끗한 정치로 바뀌게 되었던 것이다.
그는 많은 업적을 남기지만 재임 4년차 때 비행기 추락 사고로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가 비행기 사고로 조난당한 때, 필리핀 뿐 아니라 전 세계 인민이 그의 조난을 슬퍼했다.

2) 그의 업적 - 막사이사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