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의이해]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영화 300을 통한 리더십을 통해 적용
레오니다스와 그의 300군사는 백만 대군 앞에 맞서러 떠난다. 실로 대단한 용기다. 죽을지도 모르는 싸움에 그들은 그 죽음을 넘어선 용기로 맞선다. 그러나 그들은 무대포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큰 길을 돌로 막고 좁은 협곡을 군사로 막아서는 전략을 세운다. 리더자는 용기와 전략을 갖춰야 한다. 전략없는 용기는 그 구성원들을 죽음으로 내몰 수 있고, 용기 없는 전략은 그것이 제대로 실행 될 수조차 없다. 목회자 또한 마찬가지이다. 목회자 또한 세상에 맞설 수 있는 용기와 더불어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만약 목회자가 용기와 전략을 지니지 못한 상태라면 목사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성도들은 세상을 헤쳐 나가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성도들이 난관에 봉착하게 될 때 목회자가 그 난관을 헤쳐나갈 용기와 전략을 보여줄 수 없다면 성도들은 그 난관속에서 해매이게 될 테고, 그 난관을 잘 이겨낸다면 다행이지만 못 이겨낼 경우 성도들은 깊은 좌절과 시험에 빠지게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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