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고중세사] 헬레니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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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양고중세사] 헬레니즘 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에피쿠로스 철학은 에피쿠로스에 의해 시작되었는데 그는 최고의 선은 쾌락이라 규정하였다. 그러나 그가 추구한 쾌락에는 방종에서 오는 쾌락이나 육체적 쾌락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에피쿠로스의 쾌락의 본질은 건전한 명상, 만족감, 원숙한 성찰 등의 ‘정신적 쾌락’이었다. 이러한 정신적 쾌락은 신체적 고통, 세속적 욕망, 두려움 등으로부터 벗어나는 일종의 무관심의 상태에서 달성될 수 있다고 보았다. 에피쿠로스 철학은 인간의 궁극적인 두려움의 대상인 죽음에 대해 “죽으면 육체가 썩어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신마저 분해되어 사라진다고”생각하고 진정한 정신적 쾌락을 강조하였다.
스토아 철학은 아테네의 제노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는 최고의 선은 마음의 평정에 있다고 보고, 이는 모든 욕심으로부터 해방되어야 얻을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즉, 격정적인 감정이나 욕망, 세속적 성공, 소유에 대한 집착 등을 버리는 순간 마음의 평정을 얻을수 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스토아 철학에서 ‘자유’라는 단어가 구체화 되었는데 그리스 폴리스 시대에는 단순한 ‘소수의 시민적 자유’였다가 헬레니즘시대에는 ‘보편적인 도덕적 자유‘로 확대 되었다. 스토아 철학자들은 보편적 자유는 인간의 ’이성’에 의해 얻어 질수 있는 것으로 보았다. 스토아 철학은 로마시대에 크게 영향을 미쳤는데, 이성의 강조로 인해 로마법 사상에 자연법 개념이 스며들게 되었다. 스토아 철학의 자유에 대한 갈구가 어느 정도 였는지는 그 선구적 사상이라 할 수 있는 견유파의 주장을 보면 알수 있다. 알렉산더 대왕의 부탁을 물리치고 통나무 속에서도 만족과 마음의 평정을 얻은 견유파의 대가인 디오게네스는 “현명한 사람은 소유의 무용함을 알며 자족한다”고 말하였다. 이들은 다음과 같은 시를 즐겨 암송하였다.
나를 봐라
나는 짐도, 도시도, 재산도, 노예도 없다
참고문헌
새롭게보는 서양문화사 김형곤 선인출판사
헬레니즘세계 월뱅크/김경현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