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고중세사] 트로이전쟁에 관한 분석
1) 주제선정이유
2. 본문
1) 트로이 전쟁의 발단
2) 트로이 전쟁의 전개과정
3) 트로이 전쟁의 결과
3. 트로이 목마
4. 트로이의 역사와 발굴
5. 결어(맺음말)
♣참고문헌
그리스 연합군과 트로이군은 드디어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데, 막강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던 트로이군과 여러 지역의 군대가 모여 하나를 이루는 그리스 연합군은 어느 한쪽의 승리가 없이 10년 동안 계속해서 전쟁을 치르고 있었다. 물론, 힘이 강성한 트로이군은 쉽게 승리를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리스 군대는 10년 동안 트로이를 공격하였으나, 성벽이 높아 함락할 수 없자 그리스의 오디세우는 병사들에게 거대한 목마를 만들게 하였고, 목마를 만든 후에 목마 속에 군사를 숨겨 놓았고, 그 후에 그 목마를 성벽 밖에 남겨 두고 그리스 군대는 배를 타고 떠난 것처럼 만들자, 트로이군은 전쟁에서 이긴 것처럼 마음을 편하게 먹었다. 그 후 트로이인은 목마를 아테나 여신에게 바치는 공물로 오해하고 성 안으로 끌고 들어갔는데, 그 날 밤이 되자 목마 속에 숨어 있던 그리스 병사들이 목마 속에서 나와 트로이군을 몰살시켰고, 10년 동안 전쟁을 치르는 동안에 한 번도 무너지지 않았던 트로이를 멸망시키게 되었다.
3) 트로이 전쟁의 결과
트로이 인들의 호기심으로 트로이 목마가 트로이 군사지역으로 들어옴으로써 멸망의 시작을 알렸던 트로이는 그들의 자만심에 의해서 결국은 자신들의 나라를 잃게 되었다. 가장 아름다운 성이었던 트로이 성은 그리스 연합군에 의해서 완전히 함락되었고, 그 전에는 헤라클레스의 화살에 맞아 파리스가 죽게 되었다. 전쟁의 시작이 황금사과의 주인을 결정한 파리스에 의해서 시작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파리스의 목숨을 거두는 것은 정말 큰 역할을 한 것이었다. 비록, 파리스가 아프로디테의 선물로서 그리스 왕비 헬레네를 아주 짧은 시간 얻을 수는 있었지만, 10년의 전쟁에서 강력한 도시 국가였던 트로이와 그 나라의 왕자 파리스는 참혹했던 순간을 기억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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