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회와문화의이해] 일본 주거 문화
일본 전통주거의 공통적 특징
일본의 현대주거
주거 마련
일본의 전통주거
수혈식주거(竪穴式住居) : 지면을 원형으로 판 오목한 부분에 대들보, 서까래를 이어 집의 뼈대를 만든 후,
흙이나 갈대 등의 식물을 얹어 지붕을 만든 형태.
縄文(じょうもん)時代에 만들어지기 시작 平安(へいあん), 室町(むろまち)時代까지 농가나 민가의 주요 주거 형태.
寝殿造(しんでんづくり) : 일본 고유의 국풍문화가 발달하면서 중국의 건축 양식을 차용한 형태이다.
병풍, 칸막이 등으로 방을 나누었기 때문에 방의 구분이 따로 없는 것이 특징이다.
平安時代의 귀족 주택 양식으로, 후에 鎌倉(がまくら)·室町時代의 武家造(ぶけづくり)에 영향을 준다.
武家造(ぶけづくり) : 鎌倉時代의 무가 주택양식으로 寝殿造를 간소화한 구조의 주택 양식이다.
귀족문화에 대항한 무가에 어울리는 양식이라 할 수 있고, 딱히 독자적 양식으로는 보지 않고,
후의 書院造(しょいんづくり)에 포함한다.
書院造(しょいんづくり) : 室町時代 중기 이후에 성립된 양식으로 무가주택의 건물 전체의 양식을 가리킨다.
내부를 미닫이 창호로 벽을 만든 것이 특징. 일본 주택은 書院造의 강한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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