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고중세사] 로마인의 저녁식사에 관한 고찰

 1  [서양고중세사] 로마인의 저녁식사에 관한 고찰-1
 2  [서양고중세사] 로마인의 저녁식사에 관한 고찰-2
 3  [서양고중세사] 로마인의 저녁식사에 관한 고찰-3
 4  [서양고중세사] 로마인의 저녁식사에 관한 고찰-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서양고중세사] 로마인의 저녁식사에 관한 고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시작하는 말

◇ 식사형태 변화

◇ 저녁 식사단계와 구성

◇ 로마 요리에 나타난 특징

◇ 식사 시간

◇ 로마인들에게 나타난 식사의 의미

◇ 맺음말

◇ 참고문헌


본문내용
◇ 저녁 식사단계와 구성
로마인들은 저녁 식사(케나)에서 적어도 일곱 번 상을 차렸다. 전채(前菜), 세 번의 전식(前食),두 번의 구이요리, 후식이 바로 그것이다. 이에 따라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음식의 양도 보통 때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아졌다.
생굴이나 소스를 친굴, 성게, 대합류로 이루어진 오브되브르(식욕을 돋우기 위하여 식사 때 처음에 나오는 전채 요리)에 이어, 암퇘지의 젖퉁이나 구운 분류학상으로는 참새목이라 하고 명금류(鳴禽類) 또는 나뭇가지에 앉는 조류라고도 한다. 제비와 참새류를 대표종으로 하여 크기는 소형에서 중형에 이른다.
연작류 따위가 담긴 세 접시의 서양 요리에서, 생선 요리와 로스트 사이에 나오는 요리. 코스의 중심이며 주로 조수(鳥獸)의 고기를 사용하여 채소를 곁들여 소담하게 담아 낸다.
앙트레, 또 각종 고기 요리(노루, 멧돼지, 프리지아산 닭, 야생 오리 등), 그리고 마지막 디저트로는 덜 부푼 걸쭉한 케이크와 꿀을 넣은 단 것 등이 나왔으며, 각 요리 때마다 따끈따근한 작은 빵과 코르크(또는 점토)마개에 양 손 잡이가 달린 물병에 든 순수한 원액 포도주(고대 로마인들은 포도주를 식사 도중이 아니라, 저녁과 야찬이 끝난 후에 마셨다. 또한 물에 타서 마셨음. 연회에 초대된 회식자들은 모두 ‘그리스 방식대로’물을 탄 포도주를 음미했고, 주사위 따위를 던져 선발된 그날의 회장이 물과 포도주의 적정비율을 결정) 가 나왔다.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스키타이인(북방의 야만인)방식대로”원액 포도주를 그냥 마시는 것을 몹시 비난.
더불어 상차림이 끝날 때마다 막간극으로 악기 연주, 곡예, 흥겨운 놀이나 묘기 또는 복권 추첨 등이 이루어 졌다. 또한 고대 로마인들은 포크는 사용하지 않고 주로 손으로 먹었기에 여러 번 반복해서 손을 씻어야 했다. 이 때 노예들이 향내 나는 차가운 물을 들고 물병
참고문헌
『새로 쓴 서양사 총론1』(탐구당)/ 차하순/ p. 201
『서양생활 문화사』(대한교과서) /김복래 지음/p. 115~128
『속속들이 이해하는 서양생활사』(안티쿠스)김복래 지음/p.100~112
『고대 로마의 일상생활』(우물이 있는집) /제롬 카르코피노 지음,류재화 옮김/p. 444~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