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공학] 국내 목조 건축 시장의 문제점과 대안
1. 건축기간이 짧다.
2. 프로가 시공하면 하자가 없다.
3. 집이 숨을 쉰다.
4.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다.
5.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집을 갖게 된다.
목조 건축에 대한 편견
목조 주택의 관리
- 통나무건축은 설계가 정해지면 현장에서는 토목과 기초작업을 할 때 다른 한쪽(작업장)에서 골조작업을 할 수 있다. 즉 병행작업을 한다는 것인데 대략 50평 내외의 골조작업은 빌더를 투입하기 나름이기는 하지만 3주 전후로 마칠 수 있으며, 이를 해체하고 운반하여 다시 현장에서 조립하는데 4일 정도 걸린다. 지붕작업과 설비, 각종 마감 작업은 2주-3주안에 끝낼 수 있으므로 한달 반이면 입주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2. 프로가 시공하면 하자가 없다.
- 목조계열의 집들은 골격 일체가 단일재료로 건축되기 때문에 프로가 시공하면 하자가 거의 없다. 우리의 기억 속에 어떤 "붕괴"를 연상시키는 갈라짐, 크랙(crack)은 콘크리트구조에서는 심각한 문제이지만 건조 가공된 목재와는 달리 통나무집원목의 건조과정에서 발생하는 크랙은 구조적으로나 실용적인 측면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자연건조 되는 과정에서 각 부재를 서로 견고하게 조여주는 장점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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