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장질환
1) 심장
(1) 심장
(2) 관상동맥
2) 심장질환
3) 심장질환의 종류
4) 심장질환의 증상
2. 심장질환의 원인
3. 심장질환의 예방
4. 심장질환의 운동 1
1) 왜 운동이 필요한가
2) 운동이 미치는 효과
3) 이로운 점
5. 심장질환의 운동 2
1) 운동수칙
2) 운동방법 1
(1) 심장질환에 대한 요법
(2) 근육과 심장기능 향상운동
3) 운동방법 2
(1) 심장질환에 대한 요법
(2) 치료나 합병증 예방을 위한 운동
(3) 수술이나 입원치료를 받은 후 재활을 목적으로 하거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운동
4) 주의사항
(1) 운동 전 주의사항
(2) 운동 중 주의사항
(1) 가슴이 아프다
운동을 하거나 계단을 오르거나 달리기를 할 때 가슴이 아프다면 심장병일 가능성이 85% 이상이다. 가슴이 아픈 것은 동맥경화로 인해 관상동맥이 좁아짐으로써 심장 금육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할 때 흉통, 즉 가슴이 아픈 증세가 나타난다.
(2) 숨이 차다
심장병의 경우 호흡곤란, 즉 숨이 차는 증세가 나타나는 것은 심장기능의 저하로 피를 온몸으로 내보내지 못할 때 피가 정체되고 이로 인해 폐를 통한 산소의 공급이 저해를 받기 대문이다. 평소 조금만 활동을 해도 숨이 찬 증세가 나타난다면 심장병일 가능성이 50%를 상회한다.
(3) 가슴이 뛴다
가슴이 뛰는 것을 동계라고도 하는데 이는 심장 박동의 불쾌한 느낌을 말한다. 물론 건강한 사람도 격렬한 움직임이나 진한 감동, 또는 정신적인 자극이 있을 때 맥박이 빨라질 수 있다. 그러나 가벼운 운동이나 약간의 심적 불안으로도 가슴이 고르지 않게 뛰거나 고르게 뛰더라도 1분에 대략 150번 이상을 뛸 때는 심장병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가능성은 90% 이상이다.
(4) 전신무력감을 느낀다
대부분의 심장병 환자는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기 힘들 정도의 전신 무력감을 느낀다. 이는 심장 기능이 약해짐으로써 심장이 1분간 밀어내는 혈액의 박출량의 혈행이 줄어든 것이 주요한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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