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골다공증의 원인
3. 골다공증의 증상
4. 골다공증의 분류
5. 골다공증의 예방방법
6. 골다공증 자가진단법
7. 골다공증의 치료(약물요법)
8. 골다공증 운동요법
->일차성 골다공증은 여성에서 폐경 후 15년 이내에 생기는 폐경 후 골다공증과 남녀 모두에서 70세 이후 고령에 의해서 발생하는 노인성 골다공증으로 나눌 수 있다.
※폐경 후 골다공증은 가장 흔한 형태로서 폐경이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크로겐이 부족하게 되어 골형성과 골의 흡수속도가 증가하게 되는 데 이때 골의 흡수 속도가 보다 빠르기 때문에 골량은 점차 감소하여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손목골절과 척추 골절이 잘 생기게 된다. 노인성 골다공증은 대부분 70세 이상의 연령에서 발생되며 이중 30%정도는 남자 환자이다. 나이가 들면서 식사량이 감소하고 특히 칼슘 섭취가 감소하며 소화관에서 또한 칼슘의 흡수가 떨어지게 되고 비타민D의 감소도 함께 일어나서 결과적으로 칼슘 부족 상태가 된다. 칼슘 부족 상태에서 골의 흡수를 증가시키는 부갑상선호르몬의 분비가 증가되어 골량의 감소를 초래해서 골다공증이 발생한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골형성을 담당하는 조골세포의 활동이 감소하는 것도 노인성 골다공증의 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경우에는 주로 척추 골절과 고관절 골절이 잘 발생한다.
②이차성 골다공증
->이차성 골다공증은 약물투여, 갑상선기능 항진증, 쿠싱증후군 등 특별한 질환의 결과로 발생하는 골다공증을 말한다.
※갑상선기능향진증
->갑상선호르몬은 골재형성을 시킴으로써, 골흡수 후 골형성이 되기 전까지의 과정에서 생기는 일시적인 공간인 재형성 공간이 계속적으로 증가되어 골밀도가 감소하게 된다. 골흡수가 증가되면 소변으로 칼슘의 배설이 증가하고, 골전환(골흡수와 골형성의과정)을 반영하는 지표들의 증가가 올 수 있다. 또 약간의 고칼슘형증(주:혈액속에 칼슘치가 증가하는것)이 발생하여 부갑상선호르몬을 억제시키고 혈중 비타민D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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