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구조론] Multicom 멀티콤 사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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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직구조론] Multicom 멀티콤 사례 연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멀티컴 사례 summary
2.멀티컴 분열과정
3.조직이론들의 상한별 설명
4.사례질문
본문내용
사례를 살펴보면 정사장과 오상무는 각 부장들에게 통제권을 이양하기를 꺼리므로 마침내는 사업초기의 묵시적인 규칙마저 깨 버리며 의사결정에서 부장들의 권한을 제외시킨다. 이러한 내용들은 Taylor 과학적 관리법 중 노무자와 경영자간의 업무분리를 의미하기도 하고 Weber의 관료제 이론 중 권한의 계층화에 속하는 부분이다. 한편 수많은 업무수행규칙을 세워 명확한 업무책임을 규정하고 프로젝트간의 컨설턴트 교체에 관한 보다 공식화된 절차를 요구하게 되는데 이는 Weber 관료제 이론 중 규칙과 절차에 해당 한다. 이러한 규칙 때문에 컨설턴트들은 예전처럼 서로가 다른 사람의 업무를 수행하기 힘들어 졌고 각자만의 업무를 취하게 되었다. 즉 Weber의 이론 중 과업의 분업화에 가까워 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조치 후에 정사장과 오상무는 조금씩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되었고, 그 것을 통하여 만족을 얻게 되었으며, 팀원들은 확실하고 안정된 업무 수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회사도 종전의 혼란스러움을 탈피하고 비 개인화되어 규정과 절차 안에서 회사가 스스로 안정을 찾게 되었다. 하지만 통제를 위한 규정과 절차는 불편한 인간관계를 초래하여, 결국 동업자였던 임부장과 송부장은 핵심 컨설턴트들과 함께 회사를 떠나버리게 되었고, Multicom은 인적자원 이탈이라는 손실을 입게 되었다. 게다가 수많은 고객들에게 비 진취적인 회사로 인식되어 이 분야의 주도적 기업이라는 명성을 잃게 되었다.


사업초기의 Multicom에서 마케팅에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는 정우수사장과 홍보분야에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는 오세현 상무는 두 사람의 전문적 지식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좀 더 새로운 지식결합을 이루고 있는데 이는 제4상한에서 나타나는 학습 조직 이론적 특성을 띠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거 Maxcom 에서 일하다가 의사결정과 관리관행에 불만을 갖고 있던 그들은 폐쇄적인 제1상한에서 벗어나 자기조직화가 가능하고 보다 개방적이며, 서로의견을 나누고 의사소통하는 유기적인 체계를 갖춘 제4상한에 가까운 회사를 만들었다. 또한 네 명의 주주들은 상위 관계가 없는 형태였으며 공동으로 의사결정을 함으로써 개방적이고 재미있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처음 취지에 적극 맞추었다.
 하지만 처음의 취지에 맞지 않게 정사장과 오상무는 자신들의 업무적인 부담을 줄이기를 원하고, 이를 위해 회사의 조직화와 체계화를 주장한다. 하지만 임부장과 송부장은 현상유지를 끝끝내 주장하는데, 서로 의견의 통합을 보지 않고 각 주주마다 서로의 의견만 주장하는 형태가 되었다. 이는 제4상한의 특성으로서, 임부장과 송부장은 현상유지만 고집함으로 인해 문제의 처방적 측면이 부족한 단점을 갖게 된다. 결국 이것은 불편한 인간관계로 발전했고 이들은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