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본 론
1.죤 위클리프(1320-1384)
2.죤 후스(1369-1415)
Ⅲ.결 론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A.D 313년)을 계기로 기독교는 이제까지 박해당하기만 하던 위치에서 영예로운 위치로 격상되어 새로운 전환의 기미를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칙령이 발표된 이후로, 기독 신자의 이름이 이제 많은 물질적 이익을 보장해 주자 양적 팽창과 함께 비성서적 요소들이 교회안으로 많이 밀려들어 왔다. 그리고 그런 요소들은 그런 요소대로 더욱 자라나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카톨릭 교회의 형식으로 팽창해 나가기 시작한 교회가 이제는 교황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기 시작하였다. 교황 제도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인물인 이노센트 3세(A.D 1160-1216)는 교황은 교회의 영역뿐만이 아니라 전체 세계의 정치까지도 위임 맡은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교황을 ‘그리스도의 대리자’라는 표현을 넘어 ‘하나님의 대리자’로 불렀다.
실제로 종교개혁의 싹은 이 지나치게 강화된 교황권 제도에 저항하는 형식으로 발생하였다고 보는 것이 사실에 가까울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개혁의 선구자들을 살피는 일로부터 본고를 시작해 보기로 한다.
Ⅱ.본 론
1.죤 위클리프(1320-1384)
‘개혁의 샛별’이니, ‘복음 박사’니, 또는 ‘옥스포드의 꽃’이니 하는 등의 명예로운 호칭이나 별명을 가지고 있었던 옥스포드 대학의 신학 교수 죤 위클리프는, 그의 찬란한 칭호들 만큼이나 영달을 누리지 못한 사람이었다. 위클리프는 당시의 걸식수도사의 폐단을 공격하였고 그결과 수도원의 고위직에 의해 눈총을 받아야 했었다. 사실 당시의 걸식 수도교단들은 교황 정치를 떠받들어 주는 주요한 기둥이었고, 그 결과 교황의 지원을 받고 있었음이 또한 사실이었다. 위클리프의 개혁운동은 이런 전후의 시대적 배경 아래서 일어났다.
2. 현대인을 위한 교회사, 브루스 셸리 저. 박희석 역.
크리스찬 다이제스트.1993
3. 서양기독사, 얼.E.케언즈. 김기달 역. 보이스사.1990
4. 진리로 산 사람들, 데이비드.O.훌러, 권명달 역, 보이스사.1978
5. 인물중심의 교회사, E.S.모이어, 곽안진.심재원 역,
대한기독교서회.1986
6. 중세교회사, 윌리엄R.캐논, 서영일 역, 기독교문서 선교회.1991
7. 기독교사(중), 케니스 래토레트 저, 윤두혁 역, 생명의 말씀사.1980
8. 교회사, 송낙원 저, 이건사.1985
9. 중세교회사, 유스토 L.곤잘레스, 서영일 역, 은성.1987
10. 세계인물기독교사, 임영천 저, 풀빛목회.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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