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양명학연론 책을 읽고

 1  [독후감] 양명학연론 책을 읽고-1
 2  [독후감] 양명학연론 책을 읽고-2
 3  [독후감] 양명학연론 책을 읽고-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후감] 양명학연론 책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양명학... 그리고 왕수인. 일년전 우리가 수능공부 하던 시절... 한번쯤 들어 본 말이다. 물론 수능을 벗어난 지금 그때 공부했던 내용을 다 까먹어 생각이 잘 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정제두라는 인물이 강화 학파를 세워 양명학의 널리 알리고자 했던 것과 그것이 성리학의 근본에 해가 되어 비판 받았다는 사실은 머리 속에 남아있다. 이 책은 사실 마냥 아무 지식이 없이는 읽고 이해 하기가 상당히 힘든 부분이 어느 정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1년전 내 머리 속에 토대가 되어 있는 지식과 가물가물한 기억 속에 이 책을 정독해서 한번 읽어 보고자 한다.
우선 이 책을 읽기 전 이 책의 작가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 해 보고 이 글을 본론을 이어 보고자 한다. 이 책의 인물은 구한말에서 태어나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건국기에 걸쳐 활동한 정인보라는 분이시다. 이 분은 명문가에서 태어나 이건방이라는 스승을 만난 뒤 양명학을 접하고 당시 폐쇄적인 사회를 극복 하고자 많은 활동은 하신 분이다. 이 분이 주로 하신 활동으로는 연희 전문학교 조선문학 한학 강사, 국학 연구 저술 활동불교 전문 학교와 이화 여전의 강사의 일등 학문을 알리기 위한 활동과 강화 학파의 활동으로 볼수 있다. 특히 이분은 얼이라는 사관을 크게 강조 하셨는데 이는 양명학의 양지설을 재해석하신 것으로 양명학의 연구에 게을리 하시지 않았다는 것을 볼수 있다. 그에 이런 훌륭한 책이 발행되지 않았다는 생각도 든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자신이 왜 이글을 쓰고 있었냐 하는 내용이고 2장은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