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양명학연론 책을 읽고
우선 이 책을 읽기 전 이 책의 작가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 해 보고 이 글을 본론을 이어 보고자 한다. 이 책의 인물은 구한말에서 태어나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건국기에 걸쳐 활동한 정인보라는 분이시다. 이 분은 명문가에서 태어나 이건방이라는 스승을 만난 뒤 양명학을 접하고 당시 폐쇄적인 사회를 극복 하고자 많은 활동은 하신 분이다. 이 분이 주로 하신 활동으로는 연희 전문학교 조선문학 한학 강사, 국학 연구 저술 활동불교 전문 학교와 이화 여전의 강사의 일등 학문을 알리기 위한 활동과 강화 학파의 활동으로 볼수 있다. 특히 이분은 얼이라는 사관을 크게 강조 하셨는데 이는 양명학의 양지설을 재해석하신 것으로 양명학의 연구에 게을리 하시지 않았다는 것을 볼수 있다. 그에 이런 훌륭한 책이 발행되지 않았다는 생각도 든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자신이 왜 이글을 쓰고 있었냐 하는 내용이고 2장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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