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송산문선 책을 읽고
예전 고전산문이라서 그런지..한자를 번역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책을 읽다 보니 다소 어려움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내용의 연결이 잘 이루어 지지 않는 듯했고 많이 어색한 부분이 많다고 느껴졌다.
특히 작자 소순의 육국에 대하여는 첫 부분에는 이해가 되어서 읽고 나가고 있었으나 후반부에 가서는 내용이해가 잘 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글을 읽다 보니 주로 어리석고 부패한 정치에 의해 백성들의 고통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있었던 것 같고, 자연의 경치에 대한 이야기도 주로 다룬 것 같았다.
특히 가장 깊이 파고들었던 작품은 왕안석의 맹상군전을 읽고 인데 이 부분은 예전 사자성어에 관한 이야기에 다룬 글을 볼 때 계명구도라는 글과 연계되어있었다.
계명구도라는 말은 닭 울음소리를 내고 개로 분장하여 도둑질하다.라는 의미인데 이 사자성어에 관한 이야기에서는 맹상군이 인재를 얻었다는 말을 하였었는데 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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