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슬럼화 원인
제 3국의 원인
보스톤
제 3국 사례
보스톤 주변에는 비옥한 토양이 없었다. 그러므로 시민들은 주로 어업이나 조선업, 무역업등에 종사하였으며 식민시대에 보스톤은 대서양무역을 주도하면서 가장 크고 번영하는 도시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그 패권은 1740년경에 이르면 필라델피아로 넘어간다. 그 이유는 뉴잉글란드에서 17세기 말 부터 교회 세력이 약화되는 데다가 독립 후에는 카리브해와의 무역거래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또 1840년경이 되면 뉴욕이 대서양무역에서의 중심으로 떠오른다. 이에 중산층은 생계를 찾거나 좀 더 나은 환경으로 이주하게 된다.
이들이 빠져나간 후 보스톤 항에는 아일랜드계 이민들이 쏟아져 들어와서 도시의 슬럼화가 조장되고 위생, 치안 등의 도시문제가 발생하면서 보스톤 슬럼화의 문제가 대두된다.
2. 뉴욕
뉴욕은 유럽에서 이민이 가장 많이 들어온 항구이다. 하지만 수많은 이민의 유입과 더불어 도시의 문제는 심각하게 노출되었다. 우선 도시의 청결과 주택난, 교통난, 대기오염, 범죄등으로 이 도시는 몸살을 앓았다. 특히 할렘의 경우 슬럼화의 대표로 지적된다.
할렘은 처음에는 백인들이 주로 거주하던 지역이었다. 그러나 흑인들이 이사를 오면서 백인들은 도시 외각으로 빠져나가고 점차 흑인들만의 주거지가 되어버렸으며 그곳에는 빈곤, 범죄, 마약, 자녀교육의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대도시 어떠한 곳에서도 볼 수 있는 흑백의 주거지역 분리양태는 흑인의 문제를 백인들이 외면하게 되는 원인제공을 하고 있으며, 도시핵심부 문제를 더욱 심각하게 위협 하고 있다.
제 3국 사례
캄보디아 사례
국제인권단체 지난해 캄보디아에서는 2만여명의 주민들이 재개발 등을 이유로 강제로 퇴거당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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