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아기 발달(만 1․2세)
2.유아기 발달(만 3․4․5세)
3.영아의 배변훈련 지도
4.Bowlby의 애착이론
Ⅱ.영․유아 돌보기
1.가정안전은 모든 안전의 기초
2.안전한 가정을 위한 3단계 사고발생 예방법
3.가정생활 공간별 잠재된 위험
4.어린이를 위한 가정 안전 점검표
참고문헌
-1단계 (기저귀나 옷에 배변하는 시기)
기저귀에 응가, 쉬를 하는 단계로 기저귀가 더럽혀져 있어도 태평하다.
물론, 예민한 아동의 경우는 울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 냄새와 감촉을 즐기면서 만지고 졸기도 한다.
배변훈련과 관련된 직식을 심어 주기보다는 “기저귀가 젖어서 기분이 나쁘구나. 깨끗하게 갈아줄게” 등으로 반응해주어 변에 대해 긍정적 이미지를 갖게 한다.
-2단계 (기저귀나 옷에 배변한 후 알리는 시기)
이때쯤 되면 영아는 자신의 변을 보며 눈살을 찌푸리거나 거북해한다.
화장실에 대한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성인이 변기에 앉아 배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으며 영아용 변기를 교실에 두고 친근감을 갖도록 하는 것도 좋다
사용방법을 알려주거나 직접 배변훈련을 시키는 것이 아니고 영아가 실컷 바라 보거나 걸터앉아서 놀게 하고 인형을 제공해주어 배변 흉내를 내보게 한다.
기저귀를 갈 때마다 “쉬 했구나”,“응가 했니?” 등의 말을 사용해주면 영아가 그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영아에게도 ‘쉬’, ‘응가’ 라는 말을 따라해 보게 한다.
- 3단계(배변을 미리 알리는 시기)
이 시기가 되면 영아는 변이 마려울 때마다 말이든 몸짓이든 신호를 보내게 된다.
그럴 때 영아를 변기로 데려가 배변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때, 영아가 변기에 앉아서 배변을 하였다면 칭찬을 해준다.
그렇지만 화장실에 가는 도중이나 변기에 가서 앉기 전에 실수를 하는 경 우도 많이 생기는데 이때 영아를 벌주거나 야단치기보다는 영아가 신호를 보내 화장실까지 왔다는 것에 대해 칭찬해 준다.
“ ○○야 , 잘했어. 다음에 조금 더 서두르면 실수하지 않고 더 잘 할 수 있을 거야.”
- 4단계 (혼자서 응가, 쉬를 하는 시기)
방광이 가득 찼다는 느낌을 받은 영아가 혼자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게 되었다면 많이 칭찬해준다. 소변을 가리는 것은 대변보다 어렵다.
소변이 마려운 것은 대변이 마려운 것보다 뚜렷하지 않고 억제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배뇨의 훈련은 배변보다 뒤에 이루어지고 서서히 계속해야 한다.
또한 제대로 배뇨를 할 수 있게된 뒤에도 노는 데 열중하거나 피곤하거나 하면 실수하는 경우가 곧잘 생긴다.
-5단계 (밤, 낮잠시에도 응가. 쉬를 가릴 수 있는 시기)
낮 동안에는 대소변 가리는 것이 잘되다가도 밤에는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
낮보다 밤에 잘 때 방광이 오랫동안 참을 수는 있지만 아직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실수하는 것이다.
영아가 잠자리에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에 가는 것을 힘들어하면 방 옆에 영아용 변기를 준비해주는 것도 좋다.
만약 영아가 실수하지 않고 일어났다면 충분히 칭찬해준다.
반대로 밤중에 이불을 적시고 잠에서 깼더라도 “다음엔 잘 될거야.” 라고 상냥하게 말해준다.
영아의 방광이 발육하고 화장실에 가서 배뇨하는 낮 동안의 습관이 몸에 배면 자연히 잘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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