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적 성격이론
1) 성격의 구성
2) 성격의 구조
3) 심리성적 발달단계
4. 비평
5. 결론
1. 프로이트는 누구인가?
프로이트주의(Freudianism) 또는 정신분석학은 19세기 후반에 일어났다. 지그문트 프로이트(1856~1939)는 현재 체코의 모라비아에서 태어났다. 빈대학 의학부 졸업 후 얼마 동안 뇌의 해부학적 연구, 코카인의 마취작용 연구 등에 종사하였다. 1885년 파리의 사르베토리에르 정신병원에서 샤르코의 지도 아래 히스테리환자를 관찰하였고, 1889년 여름에는 낭시(프랑스)의 베르넴과 레보 밑에서 최면술을 보게 되어, 인간의 마음에는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과정, 즉 무의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굳게 믿게 되었다.
24세부터 시작된 지나친 흡연으로 말년에는 서른 번 이상이나 수술을 해야할 만큼 구강암으로 고생을 하기도 했으며 1938년 오스트리아가 독일에 합병되자 나치스에 쫓겨 런던으로 망명하고, 이듬해 암으로 죽었다.
애초에는 정신분석학을 정신질환 치료의 한 방법으로 발전시켰으나 후에는 그것을 일반적인 사회적 관계에까지 적용하고자 하였다. 프로이트 주의 윤리학의 기초는 인간 내적인 심리적 콤플렉스이다. 프로이트주의는 인간 행동의 구조와 동기를 무의식, 특히 성적인 성향(리비도) 위에 기반해 있는 것으로 보았다.
2.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적 성격이론
1) 성격의 구성
프로이트는 의식을 인간의 정신생활의 중심이라고 보지 않고 인간의 마음을 빙산에 비유하고 물위에 떠있는 작은 부분이 의식이라면 물 속의 훨씬 더 큰 부분을 무의식으로 비유하고 이 거대한 무의식 영역 속에 추진력, 정열, 억압된 관념 및 감정들이 숨어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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