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의 왕
-사회적 배경
*신흥 브루주아 계층
*산업화에 따른 기계문명>인간성 말살
*대량생산에 따른 예술과 문화 위기
*이국주의의 출현
*Belle Epoque: 벨레 에포크, 좋은 시대다!
*산업주의, 제국주의(제 1차 세계대전 시기)
-Art Nouveau: 1890~1910
*새로운 예술 추구, 감정, 추상적 형태를 기반으로 전개
*정신적 골격: 상징주의- 모든 사물의 본질 추구
*모든 예술에 있어 모더니즘의 선구자
*조형적 특징: 곡선, 비대칭, 형태의 불균형, 윤곽선, 평면적 변화의 추구
*근원: 꽃, 식물, 여인, 곤충, 동물
-폴 푸아레 (Paul Poiret): 1878~1944
*포목점의 자식, 상상력이 넘치고 감성적인 사람
*새로운 모드의 선구자: 서양적 요소+동양적 요소,, 전통적 요소+혁신적 요소
*고대 그리스 헬레니즘 모티브를 끌어옴:
헬레닉 드레스, 슈미즈 드레스, 페그탑, 타이트 드레스, 레이어드 룩
*동양의 이국적 시정과 우울 감을 생생한 톤에 의해 이국적인 사치스러움과 풍부함으로 환상을 창조
*역동적 색채, 기노모 스타일, 페르시안-아라비안 스타일(하렘팬츠)
*표현주의적 성향
형태 그 자체가 조형이 되도록 단순한 실루엣, 유연성에 의한 새로운 조형미 창출(비대칭, 부조화, 불균형)
*최조의 패션모델 기용, 쇼윈도 마케팅 선도, 의상조합 만듦
-후대의 영향
*1998년 존갈리아노의 크리스찬 디올 컬렉션
*2007년 가을 Thankoon의 컬렉션
*포토그래퍼 Steven Meisel 동양적 느낌의 화보 [아메리칸 보그 2007년 5월호]
디자이너의 생애와 역사적 시대적 배경과 디자이너의 감각, 등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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