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s/s 텍스타일 트렌드 (2011년 텍스타일 트렌드만)
1. CLASSIC AUSTERITY
절개의 새로움과 폴딩으로 40년대의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표현. 펜슬 스커트와 시스드레스 처럼 슬림앤롱 실루엣이 모드의 중심을 이루며,
매니쉬와 루즈한 핏이 전박적으로 드러남. 울, 트위드와 같은 두꺼운 헤리티지 소재가 중후한 무드를 표현.
2. TECH WILD
80년대의 무드와 미래지향의 감각의 매치, 오버사이즈와 박시함이 매니쉬를 드러내며, 바디컨셔스 아이템으로 매치.
새틴, 루렉스, 레터 등의 광택소재와 신축성 소재들이 모던한 글램룩 감각을 살림.
3. NEW NOMADIC
포근한 느낌과 유연한 형태 표현으로 신선한 유목민의 무드를 표현. 코쿤형태의 아우터와 날리는 느낌, 깜끔한 실루엣이 아닌 퍼, 니트와 빈티지 아이템들의 믹스앤 매치로 유목적인 그런지 무드를 감각적으로 살림.
4. ECCENTRIC BAROQUE
고전적인 기풍의 바로크 느낌을 살린 화려함과 장식성을 살린 스타일, 신선하고 파격적인 실루엣과 솜털같은 느낌의 퍼, 벨벳, 메탈릭한 소재 등의 사용으로 고귀하고 러스틱한 표면감의 믹스로 기묘하고도 실험적인 무드 표현. 장신구들은 육중한 것들로 골드계열의 컬러로 빈티지 감각의 표현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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