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사상과문화] 빨리빨리, 냄비근성등의 단어로 바라본 우리나라 문화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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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동서사상과문화] 빨리빨리, 냄비근성등의 단어로 바라본 우리나라 문화의 장단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월드컵이 끝나고서 계속 월드컵에 관한 방송을 하면 어디까지 우려먹을 거냐며 따지고 하지 않으면 역시 냄비근성이라고 말한다. 물론 월드컵 한 달 동안의 열기가 축구 자체로까지 제대로 이어지지 못했지만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 2002 월드컵을 통해 그나마 유소년 축구나 K-리그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생겼다면 충분했다 생각한다. 앞으로 몇 번의 월드컵을 겪고 점점 축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활성화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월드컵 한 번의 성공을 가지고 전반적 축구문화가 개선되길 바라는 것도 그들이 싫어한다는 빨리빨리 아닌가 ?
오히려 자신들의 단점만을 부각시키는 것이 더 좋지 못한 점이라 생각한다.
(이런 한국인의 문화적 성격보다는 최근의 ‘붉은악마vsSK’의 대결구도가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한국인은 지역감정이란 것이 한국에만 있는, 또는 한국에서만 유별난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사실 유럽 국가의 경우, 한국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지역감정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선거 때 유난히 지역감정이 생기지만 유럽 국가들은 일상생활에서부터 다른 지역에 경계심을 가지고 있다. 이런 식으로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보자면 한국은 절대 나쁜 국민성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빨리빨리’ 문화는 정말 양면적이다. 한국이 인터넷 강국이 된 것은 무엇보다도 빨리빨리의 영향이 아주 크다.
모든 일을 스피드하게 끝내, 성공적 성과를 보여주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