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기원』 ‘나뭇잎 표시’ 참고)
1 아들과 딸은 선택된다
- 성비(우리나라, 세계) 제시
- 트리버스&윌러드 가설
(자료 :『이기적 유전자』, 『당신이 솔로일 수밖에 없는 생물학적 이유』)
2 왜 아름다운 사람들에게는 딸이 더 많을까
-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의 자녀 (자료 : 정주영의 자녀, 영국 왕실 가계도…) 구해야해
- 신체적으로 뛰어난 사람의 자녀 (자료 : 베컴의 아들, 지단의 아들…)
-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사람의 자녀 (자료 : 연예인의 딸, 기무라 타쿠야, 설문조사-누가 더 예쁜가) +남녀의 다른 짝짓기 전략 (단기적 / 장기적)
3 헌신적인 엄마, 덜 헌신적인 아빠
웅진 코웨이 시후 CF
통계자료 - 아이와 놀아주는 부모
- 엄마 : 모성 확실성 / 최저적응도가 높음
- 아빠 : 부성 불확실성 / 최고적응도가 높음 (자료 : 러브셔플 8화, My LG 070 CF)
- 헌신적이지 않은 엄마, 헌신적인 아빠에 대한 사례
(자료 : 그것이 알고 싶다, 인간극장, 등)
- 계부 계모에 의한 학대
(ex. 동물학살, 동화-논문, 통계… 연정이가 찾은거ㅋㅋㅋ)
4 가족 간의 갈등
-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 (사진자료)
- 형제간의 갈등 (카인과 아벨, UCC 남지 강추!)
(『마음의 기원』참고)
혈연 선택(kin selection)
혈연 선택은 유전자가 그 자신을 운반하는 개체에 미치는 효과와 그 유전자로 인해 그 개체의 모든 유전적 친족에 미치는 효과를 더한 것에 기초하여 자연선택이 그 유전자를 선택하는 것을 뜻한다. 여기서 유전적 친족이라, 부모, 자식, 형제자매, 사촌등은 물론이거니와 생존해 있고 번식을 할 수 있으며 친족의 번식에 영향을 줄 수 잇는 모든 존재를 뜻한다. 혈연 선택은 이타적 행동의 기원에서 특히 중요하다. 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났기에 유전자의 절반을 공유하는 두 자매(예컨대, 영희와 순희)를 생각해 보라. 영희는 동생인 순희를 돕기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하거나 적어도 자식을 낳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순희는 그런 도움이 없을 때 낳았을 자식의 두 배를 낳아 기른다. 순희 유전자의 절반이 관대한 영희 유전자와 동일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영희의 유전적 적응도의 손실은 만회된다. 만일 그런 (영희의)행동이 유전자의 규정을 따르고 자주 나타난다면 그 유전자는 자신을 운반하는 개체에게는 손해를 주는 데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개체군 내에 퍼질 수 있다.
통섭 에드워드 윌슨 최재천 장대익 역 사이언스 북스 2005 p. 298
1 아들과 딸은 선택된다
- 성비(우리나라, 세계) 제시
사람의 성별은 평등한 확률로 수정될까? 일반적으로 약간의 오차는 있겠지만 남자와 여자는 1대 1의 비율로 수정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조사된 인류의 모든 집단에서 남자아이가 태어나는 수는 여자아이의 수를 웃돈다. 미국 백인에서는 약 106대 100, 아프리카계 미국인에서는 103대 100, 그리스에서는 113대 100, 쿠바에서는 101대 100 등으로 나타나는데, 세계 평균을 잡으면 105~106대 100 정도일 듯하다. (통계를 보자) 한국 역시 2005년도 인구 총 조사에 따르면 0-4세 성비가 108대 100으로 남자가 더 많다. 어찌된 이유일까? 그것은 자연선택이 인간에게도 작용하며 성별이 선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성별이 선택되는 것은 가능한 이야기일까? 트리버스-윌러드 가설을 통해 진화심리학적으로 접근해보자.
- 트리버스&윌러드 가설
이 가설은 당시 하버드 대학의 젊은 행동생태학자인 트리버스와 윌러드가 생각해낸 것이다. 두 사람은 조건이 좋은 어미는 아들을 낳고, 조건이 나쁜 어미는 딸을 낳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가설의 전개에는 다음의 다섯 가지 가정이 깔려 있다. (1) 번식 기회를 둘러싼 수컷끼리의 경쟁이 몸싸움을 벌이거나 뿔로 들이받거나 때리고 무는 투쟁인 경우에 덩치가 큰 수컷은 덩치가 작은 수컷보다 유리할 것이다. (2) 서열이 높고 영양 조건이 좋은 어미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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