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기업전략의 사례
1. LG - R&D투자, 인력재배치
2. KT&KTF - M&A
3. 닌텐도 - 감성마케팅
4. Shell, SK - 시나리오 경영
5. 르노삼성 - 생산유연성
6. 노스페이스, Converse - 희망마케팅
7. Reebok - 이색 협력
8. Walkerhill, Ritzcarlton, Hilton - 통합 멤버쉽
실제로 전자부문의 경우는 △카인포테인먼트 등 신사업의 경우 기술 표준화와 특허 경쟁력 강화 △디지털 가전의 친환경, 저전력 제품개발 △발광다이오드(LED)사업 육성에 주력키로 했다.
화학부문은 △편광판 보호필름 등 첨단 디스플레이 소재 개발 △하이브리드카용 중대형 전지 등 클린에너지 분야의 기초소재 개발에 역점을 둘 전망이다.
또한 성장호르몬, 당뇨병 치료제, 간기능 개선제 등 신약 개발과 생활용품 분야의 감성제품 개발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통신·서비스부문은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인 ‘EV-DO 리비전A’ 개발 △방송과 전화, 인터넷이 결합된 트리플플레이서비스 강화 △U시티 등 유비쿼터스 비즈니스 R&D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다.
• 인력재배치
LG전자가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는 저가 전자제 품의 비중을 대폭 낮추기로 했다. 원․위안화 환율 폭등으로 인한 손실이 인건비 절감효과를 넘어섰 기 때문이다. LG전자는 이 같은 상황을 제품 포트 폴리오 고부가치화의 기회로 삼기로 했다. 성장성 이 높은 제품은 한국에서 만들고, 사양산업으로 분류되는 아이템은 과감히 정리할 방침이다.
현재 LG전자 경영진이 가장 중시하는 것은 '속도 '다. 원화가치 하락으로 인한 환율 효과가 언제 사 라질지 모르는 만큼 가급적 빨리 고부가가치화 프 로젝트의 세부안을 확정해야 한다는 것이 경영진 의 공통된 의견이다.
고부가가치화 전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 는 것은 금명간 꾸려질 750개 소프로젝트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젝트 팀에 투입될 인력은 2 만여명에 달하는 국내 임직원 중 4476명이다. 프 로젝트장은 그룹장(통상 부장급)이 맡는다. 이들은 5~6명의 팀원들과 함께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구 상하고 기존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개 발할 예정이다. 현재 LG전자는 각 부서에서 프로 젝트팀으로 이동할 인력을 선발하는 작업을 벌이 고 있다.
2. KT-KTF
• 합병
오랜 시간 전부터 이야기되어왔던 KT와 KTF간의 합병이 3월 18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합병 인가 승인을 받음으로써 한 개의 회사로서 새로운 시작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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